기준연도: 2025년

군산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대복식당'을 착한가게 19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대복식당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과 성산면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군산시 조촌동 행정복지센터에 휴대폰 판매점 '드림모바일'이 착한가게 72호점으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드림모바일은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군산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AI·데이터분석 전문인재 양성' 평가에서 전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도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데이터 기반 행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군산시는 이를 발판 삼아 2026년 '대한민국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또한, AI 모델링 고도화, 행정 업무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체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2025년도 전북특별자치도 투자유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평가 기간 동안 23건의 MOU 체결과 2조 7,511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2,24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전북 군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의 대중교통 시책평가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연이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행복콜버스'는 우수 시책으로 선정되어 담당 주무관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는 발전상을 수상하며 시민 체감형 교통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군산 지역 초등학생들이 펄어비스의 '딩가딩 프로젝트' 파이널 해커톤에 참가하여 게임 제작 전 과정을 체험하고, 아트 및 프로그래밍 부문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으며 창의력과 노력을 인정받았다. 학생들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얻고, 다른 참가자들과 교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길렀다.

군산시가 민원 현장의 긴급 상황 대비 및 청사 안전 확보를 위해 소속 청원경찰 56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포술, 가스 분사기 및 삼단봉 사용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익산경찰서 최덕성 경감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군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군산시는 정량·정성평가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달성했으며, 특히 69개 정량 지표 중 66개를 달성하여 95.65%의 높은 달성률을 기록했다. 또한, '폐현수막 자원화 사업'이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군산시가 시민 참여형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을 도입해 교통 편의, 보행자 안전, 도시 관리 효율을 높이고, 시민 주도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스마트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군산 거주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 5등급에서 3단계 상승한 2등급을 획득했다. 군산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하락 이후 보조금 관리, 인사 운영, 조직문화 개선 등 취약 분야에 대한 구조적 점검과 제도 개선을 추진했으며, '보탬e를 보탬' 시스템 도입, 외부 감사담당관 채용, 청렴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을 통해 청렴 행정 수준을 높였다. 강임준 시장은 이번 결과가 청렴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기본 질서를 바로 세우는 과정에서 나타난 종합적인 평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80%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이번 감면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납부하는 임대료에 적용되며, 연 매출 3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과 매출 감소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신청은 12월 중 각 임대 주관 부서에서 가능하며,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받은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군산시늘푸른학교 학생들이 '삐뚤빼뚤 글씨에 담긴 큰 울림'이라는 주제로 22일부터 26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직접 쓰고 그린 시화 작품과 손글씨 카드를 선보이며, 배움의 즐거움과 희망을 담은 작품들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2008년부터 체계적인 문해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성인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