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산시가 시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군산시립합창단을 이끌어 갈 상임지휘자를 공개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객원지휘 실기 평가를 통해 예술성과 리더십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군산시 개정동에 위치한 '카페은목서'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19호점으로 신규 가입했다. 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으며, 황여진 대표는 나눔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2025년 말 완료 예정인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에 시의 주요 현안과 전략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TF팀을 구성해 산업단지 확대, K-해양관광권역 신설, 조력발전소 설치 등 5개 분야 33건의 핵심 사업을 발굴하여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 중이며, 이를 통해 군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군산시가 2025년 총 4,157억 원 규모의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연중 10% 할인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9월부터는 할인율을 13%로 상향 조정한다. 특히, 11월부터는 예산 소진 시까지 모바일 및 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5% 추가 캐시백(최대 3.5만 원)을 지급하는 '골목상권 소비촉진 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지역 내 소비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사업비 1조 2천억 원 규모의 '핵융합 핵심기술개발 및 첨단인프라 구축사업' 부지 유치 공모를 시작한다.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최소 50만㎡의 부지와 왕복 4차선 진입로, 250MVA 전력 공급 방안 등을 제공해야 하며, 사업 부지는 2025년 10월 공고를 시작으로 현장조사와 평가를 거쳐 11월 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군산시가 2025-2026년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민·관·군·경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겨울 대응 결과를 분석하고, 제설 대책 및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을 강화했다.

기업지원센터, 산단민원센터, 작은도서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센터가 운영을 시작한다. 연간 운영비는 2억 5백만원이며, 체력단련실, 다목적구장 등 일부 시설은 조례에 따라 이용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해당 센터는 기업 지원과 주민의 문화 및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생활SOC 시설로 기능할 전망이다.

군산시가 2025년 총 4,157억원 규모의 군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2025년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하며, 1월부터 8월까지는 10%, 9월부터는 13%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특히 11월부터는 모바일·카드 이용 시 5% 추가 캐시백(최대 3.5만원)을 지급하는 '골목상권 소비촉진 사업'도 추진하여 소상공인 지원과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사업비 1조 2,000억 원을 투입하는 '(가칭)핵융합 핵심기술개발 및 첨단인프라 구축사업'의 부지 유치 공모를 시작한다. 이 사업은 미래 청정에너지원인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과 관련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며, 유치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는 최소 50만㎡의 부지와 왕복 4차선 이상의 진입로, 250MVA급 전력공급 방안을 제공해야 한다. 사업 유치계획서 제출 기한은 2025년 11월 13일까지이며, 현장조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11월 말 최종 부지가 선정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국적동포와 가족을 대상으로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상호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통여행 '동포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군산 1박 2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처음 추진되며, 동포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식도동에 18홀 규모의 생말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8일 정식 개장했다. 총 15억 원이 투입된 이 골프장은 시범운영 기간 월평균 1,780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는 무료로 운영되나 연내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유료화 시 군산시민은 2천 원, 타 지역 거주자는 6천 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군산시가 공공구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구매를 통해 이들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며 지역 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