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가을이 무르익는 10월, 군산예술의전당이 어린이 창작음악극, 체험형 공연, 명작 발레, 야외 콘서트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군산 설화를 재해석한 음악극부터 7080세대를 위한 추억의 음악, 비엔나를 주제로 한 클래식 여행까지 풍성한 라인업으로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적 감동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도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오는 10월 16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 읍·면 지역 16개 지점에서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조사원 96명을 투입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정확하고 안전한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군산시 개정동에 위치한 (유)신흥이엔지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 18호점으로 신규 가입했다. 김영상 대표는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기대를 표했으며, 모인 성금은 개정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군산시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백년광장에서 개최한 '2025 군산짬뽕페스티벌'이 다양한 먹거리,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0.5인분 메뉴 도입과 야간 재즈 공연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짬뽕특화거리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군산시 월명동이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동식 감시 CCTV를 설치했다. 이번 조치는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군산의 대표 관광지인 월명동의 미관을 개선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가 '2025 군산시간여행축제' 기간 동안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을 운영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 축제 현장에서 먹거리, 소품 등을 카드로 결제하며 문화 체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난 10월 9일부터 4일간 열린 '제13회 군산시간여행축제'가 '군산의 진짜 시간여행'을 주제로 수많은 방문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과거와 미래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퍼레이드, 댄스 파티 등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산시가 국가전략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분야 선순환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먼저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기반구축 사업과 이차전지 전후방 기업 역량강화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이차전지 산업생태계 기반 마련 사업들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분야에 대한 초격차 기술 확보 지원을 통해 관련 기업 및 전후방 기업들의 기술력, 생산성·품질과 매출향상으로 이어지는 기업의 선순환 성장 촉진을 도모하여 군산시를 국내 이차전지 핵심산업의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차전지 초격차 기술확보를 위한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구축 먼저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구축사업은 24년 5월 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69억 원(국비 150억·도비 107억·시비 107억·민자 5억)을 투입하여 오는 28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2공구 연구시설 용지에...

지난 27일 서수면에서 6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면민 화합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서수면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군산시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교육급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Walking Together 동행 투어'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피자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협동심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높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협의체와 미성동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백년광장 일원에서 '2025 군산 짬뽕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테마의 짬뽕 먹거리존, 0.5인분 판매, 프리미엄 프로그램 '짬뽕레스토랑', 지역예술인 공연 및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음식,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종합 미식관광 콘텐츠로 꾸며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석을 앞두고 군산시 성산면 의용소방대가 여름철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버섯농가의 수해 복구를 도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원들은 휴일을 반납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흙탕물로 뒤덮인 건조동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