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산시 조촌동 상가번영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부담 경감을 위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회원 점포 2곳 이상에서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군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며, TV 등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열린다.

완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하는 군산 시티투어 특별노선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첫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고군산군도와 시간여행마을 등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표했으며, 군산시는 이 특별노선을 지속 운영해 전국 공무원들에게 군산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군산시가 오는 10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0~5세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의 50%를 지원한다. 90일 이상 군산에 합법 체류한 외국인 아동이 지원 대상이며, 이번 사업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산시가 제63회 시민의 날을 맞아 약 50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생에너지, 지역경제, 관광, 주거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과 의견이 오갔으며, 강임준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에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동군산새마을금고와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 대야지회가 추석을 앞두고 MG희망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주거취약 조손가정을 위해 집수리 및 공부방 조성 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에는 인테리어 전문가의 재능기부와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높였다.

군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종합센터에서 원산지표시 및 위생·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해안 오징어 중심지로 주목받는 군산은 관광객 증가에 따라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제철 수산물을 중심으로 SNS 홍보 효과를 보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산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낚시문화 한마당 성료... 장애인 50명 등 150여 명 참여, 선상낚시 체험 및 기념공연 즐겨

군산시, 9월 26일~27일 대야전통시장 주차장에서 '큰들야시장' 개최. 먹거리, 수공예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추석맞이 야간형 전통시장 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군산시, 김천시 농수특산물 판매행사 성황리에 마쳐… 7,500만 원 판매, 전년 대비 53% 증가

군산시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13회 군산시간여행축제'를 개최합니다. '군산의 진짜 시간여행'을 주제로 1899년 개항기부터 2050년 미래까지 150여 년의 군산 이야기를 담아, 과거·근대·현재·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퍼레이드, 공연, 전시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영화 촬영지 투어, 먹거리 장터, 짬뽕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됩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산시연합회(회장 이영종)는 24일 군산시월명체육관에서 가족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회원과 가족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육 경기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농업인의 건강 증진, 공동체 의식 고취,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군산시는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군산문화관광재단, 전북은행 후원으로 원로예술인 창작활동 지원하는 '원로창작이음지원사업' 추진. 예술활동 경력 20년 이상 관내 원로예술인 대상으로 총 4명 내외 선발, 1인당 200만원 지원. 공연, 전시, 작품 제작 등 다양한 창작활동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