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산시는 18일 '2025 국책사업발굴단 보고회'를 개최하여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핵심 국책사업 발굴 성과를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생활기본권 강화와 혁신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 주요 과제들이 소개되었으며, 'K-Safety 군산 365 국민안전체험관', '그린수소 E-Fuel 실증단지', 'K-예술특구 조성', '새만금 블루푸드 집적화단지 조성' 등이 포함됐다. 군산시는 전북연구원과 함께 신규 프로젝트 개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발굴 과제를 고도화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과제들이 국가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10월 20일 청년뜰에서 시민들에게 치유와 여가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치유 문화 확산을 위해 <군산시민 그린라이프 반려식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반려식물 전시, 분갈이 체험, 관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키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산시, 10월 31일까지 소득 하위 90% 시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1인당 10만원 지급,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군산시, 2026년 국가유산미디어아트 공모사업 선정! 9.1억 확보, '군산번화(群山繁華), 빛을 품다' 주제로 내항 일원에서 첨단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선보일 예정

군산시는 9월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2025년 군산시 청년의 날 - 청년정책 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기획단이 주도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 패널토크, 정석 교수 강연, 문화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청년 창업 상가 소비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군산 수산물종합센터가 가을 제철 수산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오징어 어획량 급증과 홍어, 꽃게의 인기로 방문객이 늘고 있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아 '서해 대표 관광 어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산시는 쾌적한 환경 제공과 원산지 표시 점검 등을 통해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9월 22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별 접종 시작일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접종 전 의료기관의 백신 보유 현황 확인 및 신분증 지참은 필수다. 예방접종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에서 진행되며, 인플루엔자 유행 전 접종을 통해 개인 및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도모할 것을 당부했다.

군산시, 2026년 국가유산야행 공모사업에 11년 연속 선정! 국비 5억 3,700만 원 포함 총 9억 3,500만 원 확보로 역대 최대 규모 예산 투입. 근대문화유산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및 시민 참여형 콘텐츠 강화 예정.

군산시,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발송 지연에 대해 공식 사과. 강임준 시장은 시민들에게 불편과 혼란을 끼쳐 죄송하다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군산시 생활개선연합회, 20년간 영농폐자재 수거하며 농촌환경 지킴이 역할 수행. 강임준 시장, 현장 방문해 여성농업인 노고 격려 및 안전사고 예방 당부. 수거된 폐자재는 한국환경공단에 이송되어 재활용 처리, 자원 선순환 구조 마련. 향후 '어.차.조.심' 사업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전 지원 예정.

군산시는 베트남 계절근로자의 5개월간의 근무를 마치고 성공적인 귀국을 축하하는 환송회를 개최했다. 강임준 시장은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내년에도 다시 만나기를 기원했다. 농가들은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사업 확대를 희망했고, 근로자 대표 또한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군산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바탕으로 계절근로 사업을 확대하고 농가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군산시는 행정안전부의 만경6공구 방수제와 남북도로 관할구역 결정에 대해 새만금의 특수성과 산업적 기능을 무시한 부당한 결정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대법원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시는 새만금 도시 1·2권역의 분리 관할 결정으로 새만금 핵심 산업 기능이 분절적으로 관리되고 지역 간 갈등이 증폭될 것을 우려하며, 새만금항 신항 방파제 관할권 확보를 위해 관계 기관에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