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산시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5 군산시간여행축제'와 '짬뽕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축제 총감독의 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안전관리, 교통통제, 위생관리, 홍보 등 축제의 주요 사항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며,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고군산섬잇길’ 공식 SNS(@gogunsan_seomitgil)에서 <틀린 그림 맞추기> 행사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두 그림의 차이점을 찾아 댓글을 남기고 좋아요, 팔로우를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상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초 발표 예정이다. 군산시는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K-관광섬’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고군산섬잇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군산시 중앙동에서 '제3회 중앙동 우리동네 음악회'가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기부 무대로 꾸며진 이번 음악회는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상권활성화재단 야시장 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군산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도 향상 추진협의회 및 실무추진단 제2차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보조금, 인사, 조직문화 분야의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보탬e를 보탬' 사이트 개설, 전보심사제 도입, 희망보직제 강화, 다양한 소통 채널 운영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군산시 금암동 도시재생숲에서 열린 '달달한구도심(달달야시장+빵야빵야축제)'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먹거리,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축제로, 밧줄놀이터, 수작놀이터, 랜덤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군산시,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3학기 성료…외국인 주민 호응 높아, 영주·귀화 필수 교육 제공 및 다양한 혜택으로 수강생 197명 돌파, 3단계(중급1) 개설 후 전문인력 참여 증가

군산어린이공연장, 27일 무료 국악극 '누가 떡을 먹을까? 2 – 도깨비들의 씨름' 공연. 한가위 맞이 씨름잔치 준비하는 도깨비 이야기, 어린이 눈높이 맞춘 전통음악과 이야기, 온 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 제공.

군산시는 9월 19일과 20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2025 군산 희망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복지,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부스 운영, 다양한 체험행사 및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시민 참여 확대 및 정책 현안 공유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13일 군산대 아카데미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했으며, 시민의 질문에 시장이 즉석 답변하는 열린 대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년 패널 사회로 식전 공연, 현장·온라인 질의, 즉석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군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참여를 정책 실행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열린 시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군산시,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대응 나서…김영민 부시장 현장 점검 및 긴급 자재 배치

군산시, 44년 경력 창호 시공 전문가 전기권 씨 '2025년 군산시 명장'으로 선정. 12건의 특허 등록, 11건의 전시회 출품 등 숙련 기술 인정받아. 시는 명장의 기술 전수 프로그램 운영 예정.

군산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8만 5천 건, 266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는 신축 아파트 준공과 토지 공시지가 상승으로 전년 대비 2억 원 증가한 금액이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위택스, 지로, 가상계좌, ARS, 간편결제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