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마실축제 기간 동안 '반값등록금' 홍보와 '작은 지구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군민 및 방문객과 소통했다. 이번 행사로 123만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전액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안군이 조달청 혁신제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경로당에 미세먼지 저감 환기창을 도입,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한다. ㈜클리어창의 '화창' 제품은 미세먼지 차단과 자연 환기를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부안군이 어업인 경영 부담 완화 및 어촌 사회 공익 기능 유지를 위해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을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거주 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각각 연간 130만원, 130만원, 80만원이 지원된다. 특히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일부가 어촌마을 공동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안마실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2026 마실락 청소년 예능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청소년 11개 팀이 참가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으며, 광주광역시 'T.PLE'팀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재능 발산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공유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부안군이 제13회 부안마실축제에서 지역 축산물 공동브랜드 '참풍부안'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무료 시식회를 개최하여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성공적인 홍보 성과를 거두었다.

부안군이 제13회 부안마실축제에서 부안 자생식물 전시·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수목원과의 협력으로 지역 고유 식물자원 보전 및 활용을 목표로 했으며, 위도상사화 등 희귀 식물 전시와 변산향유 심기 체험, 정원 퀴즈게임 등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자생식물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부안군이 영농철을 맞아 줄포면 우포리에서 조생종 벼 '해담' 품종의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내기 작업에 돌입했다. 해담 품종은 밥맛이 우수하고 병충해에 강하며 내도복성이 뛰어나 8월 말 햅쌀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모내기철을 앞두고 육묘상토, 비료 등 영농자재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를 돕고 있다. 올해 모내기는 중동 사태로 인한 유류 및 비료 가격 상승, 농자재 수급 불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진행되지만, 군은 식량 생산 기반 유지를 위해 노력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13회 부안마실축제 현장에서 복지허브화 사업 홍보와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썼다.

부안군 부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에 자매결연 도시인 광주광역시 동구 학운동 주민자치회를 초청하여 평생교육 프로그램 벤치마킹 및 문화교류를 통한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우호를 다졌다.

부안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부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약 8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선아트, 버블쇼, 전통놀이 체험, 손소독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아동 친화적인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부안군이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기간 동안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유실동물 예방을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견 동반 외출 시 목줄 착용, 동물 등록, 배변 수거 등 법적 의무와 예절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했다.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궂은 날씨와 때 이른 무더위 속에서도 20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을 콘셉트로 역사, 문화,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