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권익현 부안군수는 송호석 전북지방환경청장과 만나 동진강 고수부지에 파크골프장 조성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국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동진강 하천기본계획 재수립에 따라 치수와 친수를 병행하는 주민 친화적 하천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접근성이 좋은 동진강 하류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

부안군, 유실·유기 동물 예방 및 개체수 조절 위해 실외사육견과 길고양이 중성화 지원사업 추진. 실외사육견 133두(4800만원), 길고양이 369두(7400만원) 지원. 실외사육견은 3월 5일까지 읍·면사무소 신청, 길고양이는 연중 지정 동물병원 3개소 신청. 개물림 사고,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주민 갈등 해소 기대.

부안군, 2025년 부안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시작. 3월 14일까지 효열, 산업, 공익 등 8개 분야에서 군민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개인을 추천받아 시상 예정. 시상식은 5월 2일 부안마실축제 개막식에서 진행.

부안군은 2025년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올해 보육사업 시행계획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는 관계 공무원, 공익 대표, 보육 전문가 등 11명이 참석하여 2025년 부안군 보육사업 시행계획, 농촌지역 보육 교직원 배치 기준 특례 인정 등을 논의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 통과되었다. 부안군은 영유아 무상 보육료 지원 확대,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등을 통해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과 보육환경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부안군은 2025년 농업인대학 교육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 농업 상황 변화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인대학은 농한기를 활용해 농업 전문 기술 및 경영 능력 향상 교육을 제공하며, 2005년부터 19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코레일 E-train 기차여행단 250여 명이 부안 변산반도를 방문, 채석강, 내소사, 곰소항 등 주요 관광명소를 탐방하며 부안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 변산반도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곳으로, 이번 기차여행단 방문을 통해 다시 한번 그 매력을 입증했다.

부안군은 24일 고위직 공무원 44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2021년부터 의무화된 것으로, 젠더정의행동GOMA 황지영 소장을 초빙하여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고충상담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부안군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하천 오염 및 경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 13개 읍면에 지원되는 이 사업은 쓰레기 수거 및 처리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1일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참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약 120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 스트레스 해소, 건전한 놀이 문화 제공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부안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건전 놀이문화 발굴 및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신규 사업 발굴을 강조하며, 부안군 실정에 맞는 시책 발굴을 통해 기금 확보 극대화를 당부했다. 또한, 2025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에서 얻은 군민 의견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전 학년 전 학기 장학금 후원을 통해 학부모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반값등록금 정책을 적극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위도면을 제외한 12개 읍면 주민들과 2025년 희망소통 대화를 마쳤다. 이번 대화는 2024년 성과 공유, 2025년 군정 비전 제시,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진행됐다. 군은 총 263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시급한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나머지는 검토 후 안내할 예정이다.

전북대 부안캠퍼스 에코농산업벤처시스템학과가 첫 졸업생 19명을 배출했습니다. 졸업생들은 4년간 농생명 분야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쌓았으며, 학생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부안군은 졸업생들의 지역 농업 발전 기여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