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고품질 한우 생산 위해 수정란 이식비 지원사업 추진. 총 1억 원 예비로 200두 지원. 관내 한우 농가 대상으로 두당 50만 원, 최대 30두까지 지원. 수정란 이식으로 생산된 암송아지는 번식암소로 활용해야 함.

부안군, 격포항 수산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에게 긴급 재해위로금 300만원 지급 및 신속한 복구 지원 약속

부안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로 마을의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8개 마을에서 사업이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이며, 주민, 전문가, 행정기관의 협력을 통해 마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토론회를 통해 주민 주도의 혁신을 이끌어내고 마을의 자생력을 높이고 있다.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안상설시장, 줄포상설시장, 곰소시장, 부안로컬푸드직매장에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500여 명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장을 보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홍보했다. 또한, 부안마실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시간을 확대하여 귀성객 및 군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부안군, 일반국도 30호선 진서면 석포삼거리~보안면 영전사거리 구간 9.7km 2차로 개량사업(총사업비 654억원)이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수립 위한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변산반도국립공원·내소사 진입로 선형 불량 개선 위한 숙원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 기대.

부안군은 2024년 첫 출생아 가정에 300만원의 출생축하금과 축하카드를 전달하며 저출생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첫째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1000만원의 출생축하금 외에도 첫만남이용권, 마더박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시행 중이다. 또한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건강보험료 지원, 출생용품비 지원 등 맞춤형 시책도 추진하고 있으며, 임산부 교통비 지원, 한방 난임부부 지원 등 신규 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민간 부문에서도 출생축하금 지원 등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2023년 부안군 출생아 수는 153명으로 전년 대비 23명(17.69%) 증가하며 감소 추세가 멈췄다.

부안군 행복드림반, 설 앞두고 취약계층 31세대 100여건 생활 불편 해결

부안군 변산면은 22일 변산면사무소에서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연간 운영계획과 특화사업 세부 내용을 논의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부안군,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추진. 2019년부터 4개 마을 사업 완료, 현재 3개 마을 사업 진행 중. 올해 상반기 공모 선정 시 2026년부터 4년간 국비 최대 15억원 투입 예정.

부안군, 2025년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 희망자 모집…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지원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총 9백만원 예산으로 저소득층 지원, 집수리 지원, 전기안전점검 지원, 독거노인 생일상 차림 지원 등 5건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부안 변산반도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국립공원으로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지속적인 보전 노력을 인정받아 3번째 선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