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복합커뮤니티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5일 토요일 '복컴이네 설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공예, 드로잉 등 9개의 문화·예술 체험부스와 2개의 지역 제품 판매부스가 운영된다. 민속놀이 이벤트, 여자아이들/NCT 작곡가 참여 버스킹 공연, 포토부스 및 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안군, 고품질 꿀 생산 및 양봉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2억 5천만원 지원하는 양봉농가 지원 보조사업 신청 접수. 친환경 벌통, 꿀 생산 장비, 말벌 퇴치 장비 등 8개 사업 지원. 농가 소득 증대 및 꿀벌 생산성 향상 기대.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24일까지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 118개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관리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위생관리 강화 및 위해 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며, 위생 점검과 함께 수입 축산물의 국산 둔갑 판매 행위, 축산물 이력제 관련 위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위반 업체에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교육을 병행할 방침이다.

부안군은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80개 공약사항 중 51건을 완료(63.8%)하고 나머지 29건도 추진 중임을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공약이행평가단과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추진 현황 점검,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논의, 주요 공약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권익현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부안군, 2025년 축산 발전 위한 사업 신청 접수 시작. 가축사육업 허가 농가 대상,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서 제출. 2월 심의위원회 통해 대상자 확정 예정.

부안경찰서는 21일 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에게 특수 상해 사건 용의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들은 지능형 관제시스템과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을 활용, 용의 차량을 신속히 특정하여 경찰에 정보를 제공했다. 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관내 CCTV를 모니터링하며 범죄 예방 및 사건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부안군은 설 연휴(1월 25일~2월 2일) 기간 동안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여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92개 병·의원과 약국이 지정 시간에 진료하며, 부안성모병원은 24시간 응급실, 혜성병원은 야간진료실(오전 8시 30분~오후 5시), 엔젤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은 달빛어린이병원(오전 10시~오후 6시), 부안군보건소(1월 27~30일)가 운영된다. 더조은약국은 공공심야약국(오후 9시~자정)을 운영하며, 24시간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의약품 구매도 가능하다. 운영 정보는 부안군청,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안군은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 2025년 글로벌리더 육성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부안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했다. 초등 4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 수업과 수련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안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가정 대상 특별 영화관람 프로그램 진행... 9가정 34명 참여, ‘뽀로로’, ‘라이온킹’ 등 인기 영화 상영 통해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 선사

권익현 부안군수는 20일 연석회의에서 2024년 생활인구 방문객 수 전북 1위 달성을 언급하며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전 부서의 노력을 당부했다. 생활인구는 지방소멸 대응 기금 평가 및 보통교부세 산정 지표로 활용될 예정임을 강조하며, 사업계획 수립 시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고려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산업용지 지정 촉구 및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관련 서명운동의 마무리와 후속 계획 마련을 주문했다.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부안 우리밀 활용 베이킹 실전 창업과정 수료식 및 현장 판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육생들은 5주간의 교육을 통해 슈톨렌, 딸기 케이크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었고, 부안군청에서 현장 판매 행사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생들은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학생들에게 베이킹의 즐거움과 부안 우리밀의 가치를 알렸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16일 제21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청년스마트농업실무, 조경기능사, 여성전문농업중급, 지역특화품목심화 과정 등 100시간 이상의 교육을 진행한다. 2005년부터 18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농업인대학은 멘토링 프로그램, 품목 경진대회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업인 교육의 대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