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과 원광대학교가 줄포만 해양 생태자원과 의료 인프라를 연계한 ESG 메디컬 상생협력 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양 치유 산업 육성, 메디컬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의료·복지 서비스 확대, 일자리 창출 등에 협력하며 줄포만 일원을 해양 치유 및 메디컬 웰니스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합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조세 및 요금 부과 기준이 되며, 부안군청, 읍·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의견 제출 시 검증 및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됩니다.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가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 향상과 직원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해 자체 소방 훈련 및 화재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신고, 초기 진화, 인명 대피, 응급 환자 구조 등을 중점적으로 훈련했으며, 부안소방서에서는 화재 예방 및 안전 수칙 교육을 진행했다.

부안군 드림스타트가 아동들의 창의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ART 놀이 프로그램 3회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협동작품 캐릭터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창의적인 표현 능력을 기르고 또래와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 완성된 작품은 전시를 통해 아동들의 성취를 공유하고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종사자 2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출장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은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마음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 개별 심리상담, 마음안부키트 전달 등이 이루어졌다. 센터는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지속적인 관리와 전문 치료 연계를 제공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확대하여 군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부안군이 지역 대표 축제인 부안마실축제와 부안붉은노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발전을 위해 44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 축제 추진위원회를 위촉하고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제13회 부안마실축제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5월 2일부터 4일간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DH그룹과 1500억원 규모의 부안 제3농공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피지컬AI, 수소, 방위산업 등 미래 전략 산업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DH그룹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첨단 제조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310명의 직접 고용과 600~900명의 간접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부안군의 산업 구조가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안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읽기, 쓰기, 기초 수학 등 맞춤형 학습 지도와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다문화자녀 기초학습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학습 격차 해소와 자기주도 학습 능력 함양을 목표로 하며, 참여 문의는 부안군가족센터(063-580-3969)로 하면 된다.

부안군이 2026년 지오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이 협력하여 ‘노을에 물드는 지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채석강, 적벽강, 위도 등 주요 지질명소를 중심으로 1박 2일간 지질경관과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11회차 운영되며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1인 8만원이며,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부안군과 대일변산관광개발㈜이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 착공식을 갖고 18홀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호텔 조성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이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및 흡연 취약지역 10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흡연 밀집지역 환경정화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청결한 금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부안 버스터미널 인근 배수로 정비 및 덮개 설치,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 금연 홍보 등을 병행한다.

부안군 계화면이 '하루, 한 동네'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복지 상담과 자원순환 교육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