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이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2억 5천만원을 확보, 총 5억원을 투입해 도농상생형 고용플랫폼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농업인 일손 부족과 구직자 일자리 연결을 통해 지역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며, 찾아가는 일자리 서비스,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1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농업인과 도시 유휴 인력을 연계하고, 농가 일자리 참여자에게는 식비, 수당, 교통비, 상해보험 등을 지원한다.

부안군이 전주대학교 RISE사업 성과공유 및 미래협력포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장상을 수상했다. 부안군은 전주대학교 푸드테크학과와 연계한 RISE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직무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대학과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