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과 고창군이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공공데이터 공동활용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데이터 통합·표준화, 공동개방 확대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안군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1명의 부안군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강사 양성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자원순환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제 강의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군은 향후 심화 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1억 3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된 계화어촌계와 벌금어촌계 어민회관의 개보수를 완료했다. 이번 지원으로 냉난방 시설, 사무기기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낡은 내부 시설을 개선하여 340명의 어촌계원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노후 어민회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안군과 유관기관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지역 수험생 362명을 위해 시험장 앞에서 응원 물품을 전달하며 격려했습니다. 부안군은 근농인재육성재단을 통해 반값 등록금 등 다양한 교육 지원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부안군 부안읍이 연말에 임기가 만료되는 이장들의 후임을 선출하기 위해 리하부조직 정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각 마을에서는 주민총회를 통해 새로운 이장을 선출하는 절차를 본격화하며, 부안읍은 원활한 조직 정비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부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도로정비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노후도로 정비, 배수시설 및 안전시설 정비,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사전예방 중심의 도로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부안군이 동절기 상수도 관로 결빙 및 계량기 동파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행업체와 회의를 열고, 긴급지원반 확대 편성 및 장비 확보 등 24시간 긴급복구 체계를 구축했다. 군은 주민들에게도 계량기 보온 등 동파 방지 조치를 당부했다.

부안군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부안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겨울철 해상 기상 악화에 대비해 격포항 연안 여객선 2척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항해, 기관, 통신, 구명설비 등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종사자들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았다.

부안군이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2일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퇴비 주기,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쳤다.

부안군 부안읍 낭주골 안전협의체가 지난 11일 회의를 열고 2025년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위험지역 예찰, 전기·가스 안전점검, 재난대응 등 분과별 계획을 구체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점검을 본격 추진하여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부안군이 차량 증가로 인한 주거·상가 밀집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민 설문조사에서 확인된 높은 수요에 따라, 군은 돌팍거리 주차장 완공에 이어 장수사우나 부지, 물의 거리 등에도 수요 맞춤형 주차장을 조성하며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인프라 구축과 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

부안군이 11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및 제24회 부안농업인 대동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부안군 16개 농업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2,0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풍년을 기원했으며, 추수감사제, 우수농업인 표창, 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부안의 미래 농업을 함께 이끌어 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