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계화면사무소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복숭아 수확 사전 준비 작업을 도우며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으며, 계화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안군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골프장 조성을 위한 부지 정비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및 통신 장애로 인해 부안영상테마파크가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임시 휴관합니다. 군은 주민 및 관광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적극 안내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입니다.

부안군이 민원담당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원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과의 간담회, 소통 특강, 군산 문화체험 등이 포함되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힐링 프로그램 지원과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고품격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들이 직접 참여한 홍보 캠페인을 통해 시설 이용 활성화와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도모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의집의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문화·체험·소통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안군과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이 산업재해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소규모 건설현장, 축산, 어업 등 산업재해 위험이 높은 사각지대 분야에 대한 합동 점검 및 안전 교육 등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활동이 시행될 예정이다.

부안군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대상자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목표 640명 중 76명을 발굴했으며, 하반기 홍보 및 발굴 역량 집중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사고, 질병, 노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주거환경 개선, 병원 이동 지원, 가사 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단과 협력하고 위기 징후 데이터를 활용한 선제적 조사도 병행하며, 민관 협력으로 '부안형 돌봄망'을 구축하여 지역사회 내 건강한 노후 실현에 힘쓰고 있다.

부안군이 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및 관내 소비 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 주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신속한 신청과 관내 소비를 독려하여 유가 부담 경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안군 동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고마제 농촌테마파크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의 숟가락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고고장구 공연이 펼쳐졌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부안군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7~2028년 국가예산 및 2026년 공모사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의 재정운용 기조에 맞춰 대형 인프라 사업부터 주민 체감형 사업까지 총 61건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특히 ESG 메디컬 상생지원센터 조성사업을 핵심 공모사업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안군 건설교통과 직원 18명이 영농 수확철 일손 부족을 겪는 백산면 농가를 방문해 마늘쫑 자르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농번기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부안군이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변산면 격포항 일원에서 1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해안 정화활동을 실시, 약 2톤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7~2028년 국가예산 및 2026년 공모사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의 재정운용 기조에 맞춰 대형 인프라 사업부터 주민 체감형 사업까지 총 61건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특히 ESG 메디컬 상생지원센터 조성사업을 핵심 공모사업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