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건설교통과 직원들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했다. 김상일 과장은 인재 육성이 지역 발전의 근간이라며, 이번 참여가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상서면에서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현장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포럼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센터는 향후에도 주민 주도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안군 계화면에서 제12회 어르신 행복드림 효(孝)잔치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계화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과 식사 대접, 노래자랑 등으로 꾸며졌으며, 계화농협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행사 전 청렴 캠페인과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경로효친 사상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부안군이 유기동물 유기 방지 및 입양 활성화를 위해 '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기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양 상담, 최대 15만원의 입양비 지원 홍보,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안군청이 부안소방서와 함께 청사 내 화재 발생에 대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 직원의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특히 부안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들이 직접 대피 훈련에 참여해 재난 상황 대처 요령을 체득하는 의미를 더했다.

부안군일자리센터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농가 일자리 지원사업'이 예산을 전액 소진하고 10,782건의 일자리를 연계하며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이 사업은 농가와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폭염 속에서도 철저한 안전관리로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2026년 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부안군 상서면에 귀촌한 박후진씨가 '2025 전북 귀농귀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시 생활을 뒤로하고 2019년부터 농촌 생활을 시작한 박씨는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활동가로 성공적으로 정착했으며, 이는 부안군의 체계적인 지원과 지역 공동체 협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해뜰마루 정원에서 '제15회 부안가을愛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깊어가는 가을, 국화의 향연'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화분재, 조형작품 등 약 2만여 본의 국화가 전시되며, 팝페라 공연, 가족 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품 판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안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부안붉은노을배 전국 태권도경연대회가 1,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부안교육지원청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현장을 방문해 차단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부안군은 거점소독시설 24시간 운영 등 총력 대응으로 '청정부안' 사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전북도, 현대차 등과 협력하여 국내 독자 기술의 1MW급 그린수소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안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청정 수소 생산 및 공급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부안군이 공용차량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전문가를 초빙해 차량 관리 역량 강화와 사고 예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무 중심의 내용과 운전자 책임 의식을 강조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