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섬 지역 방문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격포항에서 관내 연안 여객선 2척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항해, 기관, 통신, 구명설비 등 설치기준 적합성과 정상 작동 여부, 운항 종사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개선을 도모했다.

부안군, 군산시, 고창군, 영광군, 함평군 등 서해안 5개 시·군이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5개 시·군은 협의회를 통해 서해안 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핵심 교통 인프라임을 역설했다. 향후 공동 용역 추진 및 예산 확보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새만금항에서 목포항을 잇는 서해안철도 건설을 통해 서해안권의 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안군 동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해 DREAM' 사업을 추진했다. 의용소방대,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장애 청장년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처리, 제초작업 등을 진행하여 건강과 안전 위험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동진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 개선 모델을 확대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 계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계화산 마실길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등산로 주변과 쉼터, 산책로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과 주민들의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했다.

부안군, 2025년 상반기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8천만원 부과… 납부기한 9월 29일까지

부안군은 9월 1일부터 9일까지 2025년 하반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13개소에 대한 운영관리 및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행정 관리 사항과 안전관리 부분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특히 화재 안전에 중점을 두었다. 점검 결과는 전반적으로 양호했으나 미비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하도록 안내했다. 부안군은 지속적인 관리와 체계 강화를 통해 시설물 운영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 생활 편의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9월 9일 아이돌보미 32명과 함께 2025년 하반기 아이돌보미 간담회를 개최하여 서비스 운영 현황 공유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서비스 모니터링, 직무교육, 인·적성검사, 우울증 선별검사 등을 진행하고, 돌봄 서비스 애로사항 공유 및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안군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아이돌보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신뢰받는 아이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의 '부안 격포리 페퍼라이트'와 '부안 도청리 솔섬 응회암 내 구상구조'가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되었다. 격포리 페퍼라이트는 화산암과 퇴적암이 섞인 암석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두꺼운 규모를 자랑한다. 솔섬 응회암 내 구상구조는 썰물 시 육지와 연결되는 솔섬 하부에서 발견되는 포도송이 형태의 구조로, 국내외에서 희귀한 화산암 구조이다. 30일간의 의견 수렴 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상서면, 제15회 면민의 날 행사 준비 위한 총회 개최... 체육경기,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부안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입은 시설하우스 농가 긴급 지원 나서

부안군은 9월 29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에서 트로트 가수 양지은, 황승아와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2025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미스트롯2 출신 가수들의 트로트 공연과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티켓은 9월 22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와 부안예술회관에서 예매 가능하다.

제3회 부안붉은노을동요제 참가자 모집, 10/24~26, 총상금 1640만원, 붉은노을대상 500만원으로 증액, 온·오프라인 예선 거쳐 본선 진출, 초등학생 대상, 9/22~24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