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예술회관은 9월 무료 영화로 '하이파이브'를 18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2회에 걸쳐 상영한다. 장기이식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의 코믹 액션 영화로,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신구 등 개성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선착순 499명까지 무료입장 가능하다.

부안군문화재단, 지역 특색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나.도.전" 추진. 지역주민 및 예술인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참여자 모집.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부안군 문화예술주간에서 프로그램 발표 및 시연 예정.

부안군문화재단은 9월 5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석정문학관에서 신석정 시인의 문학 속 '다정함'을 주제로 한 참여형 전시 《아무도 다치지 않는 마음》을 개최한다. 전국 65명의 참여자가 신석정의 시를 읽고 느낀 감상을 바탕으로 꾸며진 이번 전시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안군 상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3일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참여 확대 프로그램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인프라 개선 사업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부안군 변산면에 위치한 '완성식당'이 착한가게 캠페인 120호점으로 가입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한다. 완성식당 대표는 지역 사회 환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으며, 변산면은 착한가게 참여 확대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안 변산마실길 2코스, 붉노랑상사화 만개로 가을 맞이

부안군 동진감자가 온라인 판매 호조로 올해 8월까지 3억 2000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 대비 70% 성장했다. 신품종 '금선'의 인기와 TV홈쇼핑 진출 등 판로 다변화, 농가와 지자체의 협력이 주요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부안군, 인구감소 위기 극복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캠페인 추진. 부안경찰서를 시작으로 부안해양경찰서, 부안교육지원청 등과 협약 체결 예정. 부안愛 주소갖기 운동, 부안사랑인 제도 홍보 등을 통해 인구 유입 및 지역 활성화 도모.

부안군은 2025년 소규모어가 수산직불금 2차 추가 신청을 9월 19일까지 받는다. 1차 신청은 7월 31일 마감되었으며, 어업 성수기를 맞아 신청 기간을 놓친 어업인들을 위해 추가 신청 기회를 제공한다. 소규모어가 수산직불금은 어업경영 규모가 영세한 어가에 직접지불금을 지원하여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업과 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제도로, 어가당 130만원이 지급된다. 부안군은 2024년에 1013어가에 13억 200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1차 신청 기간에는 1251건이 접수되었다. 2차 추가 신청을 통해 누락 대상자에 대한 지급 기회를 확대하고, 신청 자격과 요건 등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친 후 11월에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안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및 단속 실시...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물건 판매, 출입·고용 금지 준수 여부 등 점검... 26일까지 지속적인 활동 예정

부안군 민원과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후원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원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학기금 후원 참여를 홍보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독려하며, 미래 세대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안군수, 국무총리 면담…'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조성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