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고액 체납자 압류 동산 전자공매 실시…명품 시계·가방 등 28점, 9월 1일~3일 온비드 통해 입찰

부안군은 제36회 미스변산 선발대회 수상자들을 부안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부안의 주요 관광지와 여름 축제를 홍보하는 사진 및 영상 촬영을 진행한다. 홍보대사들은 채석강, 내소사, 변산해수욕장 등을 방문하고 부안 관광택시를 체험하며, '변산 비치펍' 축제 현장도 소개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되어 부안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은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고(故) 심기동 상병의 조카 심유섭 씨에게 67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심 상병은 1953년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공을 세웠으나 전사 처리되어 훈장을 받지 못했다. 그는 전후 포로생활 후유증과 지병으로 1960년 사망했다. 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부안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하여 지역 안보와 주민 안전 강화에 나선다. 민·관·군·경·소방 협력을 통해 실전 같은 훈련을 진행하고, 비상대비계획 점검 및 전시 임무수행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20일에는 주민 참여 공습대비 대피 훈련과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병행된다.

부안군가족센터는 취약·위기 결혼이민자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인생 칼라, 새로 그리기』를 3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영화와 색채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 완화 및 자기 이해, 긍정적 관계 형성을 도왔다.

부안군, 9월 5일까지 볏짚환원 사업 신청 접수…토양 지력 증진 및 고품질 쌀 생산 기반 마련

부안군, 실버인지요리지도사 1급 과정 수료식 개최... 16명 전문 활동가 배출,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부안군, 2025년 마을현장포럼 성료...8개 마을, 맞춤형 사업계획 수립

부안군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전북 K-POP 아카데미 참가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부안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K-컬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도자기 만들기, 내소사 탐방, 변산비치펍 K-POP 댄스 공연,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권익현 군수와 '소다팝' 챌린지 영상 촬영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부안군은 국제 K-POP 학교 설립 최적지로 부안의 매력을 알리고 세계 청소년 교류와 K-컬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액션그룹 ‘천년의 젓갈’이 오징어젓갈과 유사한 식물성 대체 젓갈 개발에 성공, 품평회를 개최했다. 기후변화와 어족자원 감소로 인한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된 이 젓갈은 전북테크노파크와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 천년의 젓갈은 향후 명란젓 등 다양한 젓갈의 식물성 대체 소재 개발에도 힘쓸 계획이며, 부안군은 지역 농수산식품 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부안군 하서면은 혹서기 무더위로 인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실외 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소득 공백을 최소화하고 어르신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한 달간 실내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하서면과 부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하여 안전교육과 노년기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부안청자박물관과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은 청자 상감기법 전승 및 실무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자 전문인력 양성, 도자산업 육성, 지역 청자 문화자원에 대한 공동 조사 및 공모사업 추진, 지역 도예가와의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부안 상감청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구 유입과 도자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