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예술회관은 영화 ‘신명’을 21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하루 2회 무료 상영한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선착순 499명까지 사전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하다.

부안군과 전국공무직노동조합 부안군지부는 8월 1일 2025년 공무직노조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공무직노조는 조합활동 보장, 노동조건 개선, 인사제도 개선, 교육훈련, 조합원 복지 등을 요구했으며, 부안군은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교섭 자세를 밝혔다. 앞으로 양측은 실무교섭을 통해 최종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부안군, '변산비치펍 축제'와 '제16회 님의뽕 축제' 안전 개최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전기·가스 등 위험시설, 무대시설, 가설건축물 안전성 등 점검. 경미한 지적사항 즉시 보완.

부안군보건소는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해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여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등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외국인 통역 지원을 통해 육아 불안 해소를 도왔다. 또한, 애착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 스트레스 완화 및 태아와의 유대감 증진을 지원했다.

전주기전대학교 RISE사업단은 부안군과 협력하여 지역민 20명을 대상으로 '내 손으로 빚는 건강' J-커뮤니티 캠퍼스 단기특강을 개강했다. 5주간 발효식품 제조 및 활용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가치 재발견, 식이치유 및 창업 역량 강화, 치유농업 중심지 육성을 목표로 한다.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첫 지역투어 경기가 부안군에서 개최됐다. 부안 붉은노을팀은 평택 브레인시티산단팀에 1:2로 석패했지만, 이창호 9단 팬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 바둑 문화 확산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안군 세입징수팀 정지윤 주무관, '2025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장려상 수상!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과 구도심 활성화를 통해 세외수입 증대 방안 제시.

부안군은 독거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청소, 정리정돈, 소독 등 생활환경 개선과 생활용품 지원을 결정했다. 부안군은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안군,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로 재지정 확정. 디지털 전환, 포용성, 전략적 운영 역량 높이 평가받아. 군민 참여 확대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으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축 목표.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설립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공무원 정신건강 위기 심각성 지적, 치유 인프라 구축 시급성 강조. 전문가들은 이용자 접근성, 지역 연계성, 치료 지속성, 조직 수용성 확보, 복지·의료·관광 융합 치유산업 허브 성장, 데이터 기반 치유 효과 검증, 민원 대응 체계 시너지 전략, AI 기반 스마트 돌봄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방안 제시. 부안군, 연간 3만 명 이상 이용 가능한 센터 설립 및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마련 계획.

부안군, 8월 2일 청자박물관서 '문화가 있는 날' 상설공연 개최. 서양악, 비트박스, B-boy 퍼포먼스, 훌라댄스,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장르 공연과 우드버닝 체험 제공. 관광객 및 지역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부안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아 취약계층 아동 돌봄 및 안전 강화 나서… 돌봄 사각지대 아동 대상 모니터링 및 생활밀착형 안전교육 실시, 화재예방 교육 및 안전용품 지원 등 즉각적 조치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