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는 변산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했다. 황현대 지회장은 지역 사랑 실천에 대한 뿌듯함을 표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는 소외계층 지원,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부안군은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바가지요금 신고센터(☎1372)를 운영하여 휴가철 물가 안정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 물가안정 종합상황실 운영, 중점 관리품목 점검, 현장 대응 등 적극행정을 통해 불법 상행위 근절에 앞장서고 있으며, 홈페이지 물가 정보 공개, 지역상인회 및 소비자단체와 협력하여 물가안정 캠페인도 추진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행정구역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연속지적도, 항공사진, 도로명, 법정·행정리 경계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포함한 종합지도를 제작하여 각 마을에 배부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8월 2일부터 17일까지 변산해수욕장에서 남미 감성의 야간 관광 콘텐츠 '변산비치펍'을 운영한다. 비치펍, 공연, 버스킹,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부안 농식품을 활용한 음식과 칵테일을 제공하여 지역성과 이국적 분위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부안군, 농공단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향상 위해 8월부터 중식비 지원 사업 추진. 1식 3,000원 지원으로 근로자 근무 만족도 제고 및 기업 경제적 부담 완화. 자체 구내식당 미운영, 농공단지협의회 식당 이용 기업 대상. 중식비 지원 외 기숙사 지원비 확대, 복지환경 개선 등 농공단지 활성화 정책 지속 확대 예정.

부안군,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변산해수욕장에서 '2025 부안붉은노을축제' 개최. 지난 28일 정화영 부군수 주재로 프로그램 개발 회의 진행. 기존 프로그램 보완, 신규 프로그램 개발, 관광객 편의 개선 방안 등 논의. 레드와인페스타 장소 변경에 따른 이동 불편 해소, 먹거리 다양화, 바가지 요금 근절, 날씨 영향 최소화 프로그램 등. 작년 10만 명 관광객 유치 성공에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목표.

부안군, 8월 9일부터 31일까지 'ISO 국제공인심사원 특별 양성과정' 운영. ESG 전문 인력 육성 위해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전문가 파견, ISO 19011, ISO 9001, ISO 14001, ISO 45001 등 4개 과정 교육. 부안군 관내 기업, 공무원, 중간지원조직 근무자, 대학생 등 10명 모집. 8월 5일까지 신청 접수.

부안 위도띠뱃놀이를 모티브로 한 창작무용극 '고섬섬'이 독일 베를린 슈타츠오퍼 국립오페라극장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공연되었습니다. 위도 어민들의 삶과 공동체 정신을 담은 이 작품은 부안의 전통문화를 세계 무대에 소개하고, 지역 고유문화의 세계적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안군, 카카오톡 체납안내 및 원스톱 납부 서비스 시행으로 납세 편의성 향상 및 행정 효율 증대. 7월 시행 이후 3일 만에 9,500만 원 징수, 기존 우편 고지 대비 500% 증가. 모바일 기반 비대면 서비스로 납세자는 실시간 체납 정보 확인 및 즉시 납부 가능. 예산 절감 및 탄소중립에도 기여.

부안군은 전주영상위원회와 영상산업 협력 및 지역 내 촬영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안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영화·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촬영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측은 촬영지 후보지, 인프라 현황 공유, 공동 마케팅, 로케이션 발굴, 행정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안군은 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영상 촬영지로 도약하고자 한다.

전북과학대학교는 부안군과 협력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조경기능사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이 과정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총 15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 및 정주 여건 개선, 지역 평생교육 거점 역할 수행을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가족 40여 명과 함께 ‘한여름 밤, 함께 보는 영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영화 관람 및 가족 인식 개선 동영상 시청을 통해 가족의 다양성과 화합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 가족의 한국 생활 적응 및 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문화 체험과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만족감을 표했다. 부안군 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