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은 1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집, 도서관 등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 행동요령, 기도폐쇄 대처방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했다.

부안군, 민생경제 활성화 위해 1인당 최대 45만원 소비쿠폰 지급. 6월 18일 기준 부안군민 대상, 1차 신청은 8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부안군 하서면 청호수마을, 도농교류 활성화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연간 2만여 명 방문객 유치, 3년간 연평균 1억 8천만 원 수익 창출하며 자립형 농촌관광 거점마을로 성장. 팜파티, 꽃무릇 축제 등 도시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 및 농촌 살아보기, 청년 일자리 창출 등으로 농촌 가치 확산에 기여. 2024년 농촌관광 '으뜸촌' 선정.

부안군은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연안 어장 조성을 위해 1억 원의 예산을 투입, 조피볼락 치어 38만 마리를 변산면 연안 해상에 방류했다. 이는 수산자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수산종자 방류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총 10억 원의 예산으로 넙치, 감성돔, 말쥐치, 꽃게 등 다양한 어종을 방류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국회를 방문해 부안 해상풍력 연계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새만금 농생명용지의 산업용지 전환 등 지역의 준비 상황을 설명하며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부안군, 폭염 대비 살수차 운영 확대…취약지역 중심 1일 8회 운행

부안군은 폭염으로부터 군민과 방문객을 보호하기 위해 부안터미널 앞 도심광장에 폭염 대응 미스트폴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미스트폴은 미세한 물입자를 분사해 체감 온도를 2~5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동으로 작동한다. 부안군은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마련해 군민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부안군 동진면은 농지위원회 정기 심의회 후 청렴 실천 다짐 캠페인을 실시했다. 농지위원들은 부패 5대 행위 근절을 위한 ‘5無 청렴 실천 운동’을 홍보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부안군, 자연과 문화 기반 '부안 워케이션' 정식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계인구 유입 증대. 전용 오피스, 숙박, 체험, 관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 기록. 참여 대상 확대 및 운영일 확장으로 접근성 향상.

부안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 최우수 사례로 변산마실길 야생화단지 관광객 비상대응과 협업으로 현장 운영 총력을 기울인 환경과 김미경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 사례는 야생화단지 확장 조성 및 홍보 강화, 부서 간 협업으로 관광객 불편사항에 신속 대응하여 연간 관광객 50만 명 유치, 지역 생활인구 유입 및 상권 활성화, 부안군 생태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부안군 줄포면은 제12기 줄포면 주민자치위원 20명을 위촉하고, 김건호 위원장과 김효녀 부위원장을 연임 선출했다. 새 위원들은 2년간 주민복지 증진, 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지역공동체 형성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청렴한 부안군 조성을 위한 5無 운동 실천을 다짐했다.

부안군자원봉사센터 디딤돌봉사단과 부안청년회의소는 열무물김치 150세대 전달 봉사를 진행했다. 두 단체는 세대 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