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문화재단은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사아트에서 부안 지역 예술인 단체전 '하이라이트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 7인의 시각 예술 작품을 통해 지역성과 동시대성을 탐구하고, 서울 미술시장에서 예술세계를 실험하며 수도권 예술계와 교류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프닝 행사는 16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작가들의 작품 소개 시간도 마련된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6일 1박 2일 동안 청소년 가족 30명과 '우리 가족 행복 공감 캠프'를 운영했다. 부모 교육, 글램핑, 명상, 족욕, 가족사진 촬영 등 가족 관계 개선 및 결속력 증진을 위한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녀 이해와 가족 행복 기준을 찾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군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안군립농악단 류신욱씨, 제51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농악부 개인상 수상. 전북무형문화재 제7호 부안 우도농악 전수자로 역동적인 장구 연주와 깊은 예술적 해석력을 선보임. 상서면 주민자치센터 농악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과 전통문화 공유.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2025년 모항해수욕장 개장식 진행 및 8월 17일까지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정. 권익현 부안군수 축하 인사와 권명식 지회장의 봉사활동 다짐 발표.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 노력.

부안군, 전북 최초 어구보증금제 시행…해양쓰레기 절반 차지하는 폐어구 자발적 회수 유도

부안군은 전주국토관리사무소, 부안경찰서와 함께 7월 2일부터 3일까지 관내 국도 23호선, 30호선 및 지방도 710호선 일원에서 과적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 폭 2.5m, 높이 4.0m, 길이 16.7m 초과 차량을 집중 단속하여 현장에서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했다. 과적 차량은 도로 파손, 교통사고 유발 등의 문제를 일으키므로, 부안군은 지속적인 단속과 함께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변산, 격포, 고사포, 모항, 위도 등 5개 해수욕장 개장. 안전관리요원 94명 배치, 안전시설 및 장비 4,000여 점 점검 완료. 변산해수욕장은 7월 19일부터 8월 3일까지 야간개장 운영. 8월 31일까지 안전관리 및 편의시설 운영 유지 예정.

부안군은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어선 종사자, 부안해양경찰서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낚시어선 안전운항 관련 규정 정비를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낚시어선 선장의 피로 누적 방지를 위한 운항 횟수 제한, 사고 위험 지역 영업 금지, 기상 악화 시 영업 정지, 인명 안전 설비 점검 의무화 등이었으며, 참석자들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 마련에 공감했다. 부안군은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고시를 재검토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6.25전쟁 당시 전사한 고(故) 박영순 상병의 화랑무공훈장이 72년 만에 유족에게 전달되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7일 부안군청에서 고인의 자녀 박종선 씨에게 훈장을 전수하며,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보훈가족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전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부안군 동진면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태양광 LED 벽등 88개소 설치를 완료하여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마을 환경을 개선했다. 빈집 문제 등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마을 이장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군청과 돌팍거리 공영주차장 연결통로에 청렴문화 상징 공간 ‘청렴의 길’을 조성했다. 천장 배너, 청렴 실천 보드, 청렴 음악방송 등 입체적 구성을 통해 군민과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각 부서는 자율적으로 청렴 관련 콘텐츠를 전시하며, 청렴 음악방송은 군수와 직원들의 청렴 사례 소개와 명언을 담아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

부안군, 창북어촌계 어민회관 편의시설 확충 및 환경 개선으로 어업인 삶의 질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