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154명 구직자 참여, 43명 채용 예정

부안군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과 연계하여 산림훼손, 불법 시설물 설치, 쓰레기 투기 등을 단속하고, 위반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부안군청 김태옥 주무관, 양식장 형망선 야간조업 허용 규제개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이를 통해 새꼬막 수확기 야간조업 제한 문제 해결 및 어업인 소득 증대 기여.

부안군 '행복드림반', 2025년 상반기 취약계층 337세대 생활불편 1,239건 해결. 4천만 원 투입, 전기·설비 전문가 자원봉사단과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설 명절, 해빙기, 가정의 달 등 시기별 집중 지원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기여.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동진면민 30명을 대상으로 '다육아트' 원예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육 수료생들은 '제2회 고마제 작은 음악회'에 작품을 전시했으며, 향후 '다육아트지도사 2급 과정'을 통해 전문 활동가로 육성될 예정이다.

부안군, 청년 자립 지원 '부싯돌 프로젝트' 2기 성료...빈집 활용, 힐링 캠프, 관광 콘텐츠 등 5개 팀 참여, 지역자원 활용 창업 지원

부안군은 '2025 부안 청년포럼'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현실과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에서는 지역인구 정책 방향 제시, 청년 참여형 정책토론 등이 진행되었으며, 차량 공유 서비스 '청년드림 부앙카'를 비롯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부안군은 제안된 정책들을 검토하여 향후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전북 부안군과 서울 중구는 25일 친선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경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11월 우호결연 이후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온 양 지자체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변산면은 대통령 선거 이후 관내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주변에 무질서하게 걸려 있던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변산면사무소 직원들과 마을 주민들이 협업하여 진행한 이번 정비 작업은 격포해수욕장, 채석강, 변산반도국립공원 입구 등 관광객 유입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변산면은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 근절과 거리 미관 개선을 위한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안군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지역 특화 식품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특화 식품소재 발굴 및 산업화, 창업 지원, 전문가 인력 양성, 제품개발 및 시제품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토종미생물의 산업적 적용 범위 확대를 통해 부안군 특화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하서농협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 협약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하서농협은 면 지역 사업장 최초의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안심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속 확대 모집할 계획이며, 사업자등록증 분류코드 80~89인 단체는 신청 가능하다.

부안군 행안면 직원 7명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늘 재배 농가를 위해 마늘 수확 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작업 지연 및 품질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