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제103회 어린이날 맞아 800여 명 어린이 참여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안지회 주최로 놀이, 체험, 특별, 먹거리 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아이들은 전통놀이, 에어바운스, 카네이션 만들기, 네일아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 보내.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소셜농부기자단 9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기자단은 12월까지 농업기술센터의 주요 사업, 교육, 행사 등 부안군의 현장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영상,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뉴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며 부안을 홍보한다.

부안군은 제12회 마실축제에서 축산물 공동브랜드 ‘참풍부안’ 홍보 부스 운영 및 무료 시식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성공했다. 고급 한우와 신선한 오리고기 시식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브랜드 경쟁력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부안군은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홍보 활동을 통해 ‘참풍부안’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 부서에 부처별 정책 방향 분석, 사업 필요성 설득, 중앙부처 및 정치권과의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혁신적 사고와 변화를 통해 군민 불편 해소에 힘쓰고,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협력체계 점검을 당부했다.

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2회 부안마실축제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9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이라는 콘셉트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부안 특선 팝업 스토어', '마실 쿠킹 라이브',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제12회 부안마실축제가 5월 2일 성황리에 개막하여 첫날 약 2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부안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김연자, 에이핑크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황금몬을 선물합니다’ 이벤트와 ‘뽕뽕마실랜드’, ‘식물정거장’ 등 새롭게 선보인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부안군은 축제를 통해 지역을 널리 알리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 청년 주거 안정 위해 기존주택 매입해 청년임대주택 15호 내외 공급 예정.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접수. 리모델링 후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 예정. 장기적으로 공급 규모 확대 계획.

부안군은 내소사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으로 조성된 공공시설물 운영·관리를 내소사석포리마을 유한회사에 맡겨 5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돌개마실센터, 캠핑장, 물놀이장 등을 갖춘 복합 여가공간으로, 주민 중심의 자율적 관리 체계를 통해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 및 시설 활용 효율 증대를 도모한다. 부안군은 캠핑장 활성화,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 소득 증대와 공동체 기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부안 내소사 지장암 목조여래좌상이 18세기 조각승 진열 계열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부안군 부안읍 명품해장국은 4월 30일, 장애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명품해장국은 3년 전부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분기별로 식사 나눔 봉사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매주 사골 육수를 기부하며 ‘사랑의 밑반찬 배달’ 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부안군, 새꼬막 양식 어업인 지원 위해 양식장 형망선 야간 조업 허용 조례 개정. 2024년 하반기 규제개혁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 새꼬막 수확 시기인 11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조수 간만의 차를 고려한 효율적인 작업과 생산성 향상,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 지원을 위해 멘토 컨설턴트 2명과 동네작가 5명을 위촉했다. 멘토 컨설턴트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동네작가는 부안의 다양한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귀농귀촌을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