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재무과와 NH농협 부안군지부는 부안 마실길에서 '청렴 줍깅데이'를 통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산책 및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통해 부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청렴한 부안 만들기에 앞장섰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마을만들기 및 공동체 활성화 교육을 4월 1일부터 22일까지 4회차에 걸쳐 마을 리더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사례 청취, 현장 교육,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리더십 함양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부안예술회관, 가정의 달 맞이 연극 '사랑해, 엄마' 공연 개최. 5월 8일 오후 7시 30분, 배우 조혜련 연출 및 주연. 1980년대 배경, 홀어머니의 희생과 가족애를 그린 감동적인 작품. 전석 만원, 부안군민 80% 할인.

부안군농업기술센터와 부안군농촌지도자회는 탄소중립 실천 및 마실축제 대비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해뜰마루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부안 이미지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과 탄소 저감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부안군,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관할권 김제시 결정에 반발, 대법원 소송 제기 예정

부안군은 변산해수욕장에 라이브캠을 설치하여 서해안 최고의 노을을 전 세계에 실시간 생중계한다. 유튜브 '부안 붉은노을 라이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노을, 날씨, 물때 정보를 제공하여 관광객 유치 및 편의 증진을 도모한다.

부안군 진서면은 8월까지 하천·하구 쓰레기 집중 수거·처리로 수질오염 예방 및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1400만원의 예산으로 2명의 근로자를 채용, 주 4회 정화 사업을 진행하며, 수거된 쓰레기는 재활용과 폐기물로 분류 처리하여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2차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특화사업 논의 및 선정, 감염병 관리 및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 복지사각지대 결연, 어르신·장애인 식사 지원, 치매예방 교구 나눔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0세 어르신 14명을 위해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과 색소폰 연주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와 건강을 기원했다.

부안청자박물관과 목원대학교 도자디자인학과는 도예가 창업 실무실습교육 활성화 및 청년 도예가 유치, 전문도예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자 전문인력 양성, 도자산업 육성, 지역 청자 공예 문화자원 공동 조사 및 공모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전국 최초 대학생 대상 '제1회 상감 도자 작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및 부안상감청자 전문인력 양성 심화 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수소도시 조성을 위한 5개 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수소산업 중심의 지역경제 대전환에 나섰다. 전북테크노파크, 한전KPS, 한전KDN, 한국가스기술공사 등이 참여한 이번 협약은 수소 기반 에너지 전환 및 친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수소도시 세부사업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각 기관은 정책 지원, 사업 주관, 그린수소 생산, 통합운영안전관리센터 구축, 수소 배관 및 인프라 구축 등의 역할을 분담하며, 부안군은 이를 통해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수소도시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부안군 변산면 수성당에 유채꽃이 만개하여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바다, 하늘, 산과 어우러진 유채꽃밭은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사진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유채꽃 개화는 5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