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안군 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10여 명과 함께 반려 식물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사회적 고립 가구와 1대 1 결연을 맺어 월 1회 정기적인 방문 모니터링을 통해 고독사 예방 및 상시 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장애인 및 가족,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복지성금 전달, 문화행사 등이 진행되었다. 권익현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군민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센터는 성인, 아동,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평균 약 64명, 총 1만 3886명이 프로그램 및 시설을 이용했다. 체력단련실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 걷기 동아리 등 다양한 건강 지원 사업도 펼치고 있으며, 올해는 50세 이상 군민을 위한 골밀도 검사 및 건강상담 프로그램 '당신의 골(骨)든타임!'을 신규 도입했다.

부안군 4-H본부는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4-H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4-H 연합회 및 학생 회원 60여 명과 함께 딸기 수확 및 묘목 심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참여 회원들은 딸기 수확과 묘목 식재를 통해 농업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협동심과 소통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부안군, 전북 지적측량 및 드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지적직 공무원 3인팀, 측량 전문성과 드론 운용 능력 뽐내… 5월 전국대회 출전 예정

부안군보건소는 17일 부안군 환경사업소 근무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캠프를 운영했다. 원광대학교병원과 연계하여 시간적 제약이 있는 직장인들에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 검사와 동맥경화도, 심방세동 검사 등 전문 검사 및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검사를 통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연령별 맞춤형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민원인의 위법 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안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특이 민원 발생 시 대응 매뉴얼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군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부안군 행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 방안, 재원 마련 방안, 상반기 특화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총 1000만원 규모의 8개 특화사업을 선정하고 상반기에는 '사랑愛 명절맞이 먹거리 꾸러미 지원사업'을 포함한 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16일 로컬푸드 출하농가 및 가공업체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로컬푸드 출하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운영 체계 공유, 상품 품질 관리, 소비자 신뢰 확보, 2026년 의무화되는 로컬푸드 자주인증제 대비 안내 및 인증 절차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7월 개장 예정인 푸드앤레포츠센터 운영계획도 안내됐다. 푸드앤레포츠센터는 로컬푸드 직매장, 볼링장, 카페 등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안군은 현재 로컬푸드 직매장, 행복장터, 온라인 등을 통해 지역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하반기 푸드앤레포츠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격포점을 개장할 계획이다.

부안군 농촌체험관광연구회는 19일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리빵 만들기, 청국장 만들기, 연잎밥 맛보기 등 부안 농특산물 체험과 한지, 버닝, 키링 등 공예품 제작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고사포해수욕장의 아름다운 경관도 즐길 수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부안군의 저출산 해소 노력과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부안군은 출생축하금 지원, 대학생 등록금 지원, 다자녀 장학금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2025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인구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인구 증가를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있는 점을 destacar했습니다.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하여 약 20톤의 농약병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는 '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 사업의 일환으로, 토양·수질 오염 예방과 생태계 보호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