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 농가 호응에 힘입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9월 20일까지 연장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4,454명이 1,325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 혹서기 근로시간 단축 운영, 이용 요금 1인당 7만 5천원.

순창군, 양지천 꽃길 조성으로 관광객 발길 이어져… 봄꽃 명소 이어 가을 정취 만끽 기대

순창군, 가축재해보험 가입 독려… 농가당 최대 300만 원 지원

순창문화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순창초등학교 앞 해방기념비와 해방소나무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해방의 기쁨을 나누고 선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해방소나무에 막걸리를 올리는 전통 의식을 통해 선현들의 넋을 기리고, 만세삼창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순창문화원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보존 및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9회 순창강천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6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108개 팀, 약 3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순창군은 폭염 속에서도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했으며, 앞으로도 스포츠 산업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와 방문객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순창군은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워크온' 앱을 통해 순창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2주간 총 78,000보 걷기에 도전하며, 목표 달성 시 순창사랑상품권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순창군, 한육우 농가 대상 브루셀라병 및 결핵병 예방 채혈 검사 지원 사업 추진. 질병 조기 발견 및 확산 방지 위해 사육 두수에 따라 채혈 기준 구분. 출하 예정일 2~3주 전 사전 검사 권장.

순창발효관광재단, 8월 23일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제3회 꼼순락(꼬마들의 순창 오락실)' 개최. 물총놀이, 엄마까투리 싱어롱쇼, 마술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미디어 나눔버스 체험,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선셋 돗자리 영화관 등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순창 강천힐링스파, 개장 3년 만에 누적 방문객 55만 명 돌파하며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실내외 다양한 시설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꾸준한 인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순창군, 여성 인재 양성 위해 '병원동행매니저 1급 자격증반' 교육생 모집.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신청 접수. 8월 28일부터 9월 26일까지 총 10회 교육 진행. 교육비 무료, 선착순 20명 모집.

전통문화유산인 학촌농요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학술대회가 22일 순창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개최된다. 학촌농요보존회, 순창군 순창국악원, 순창문화원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학촌농요의 문화적,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계승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순창군 구림농협은 11일, 15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200㎡ 규모의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최신 설비를 갖춘 센터는 임산물의 집하·보관·선별·포장·출하까지 통합 관리하며 품질 향상, 유통 효율 증대, 농가 소득 증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