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 8월부터 노후·훼손 건물번호판 1,551개 일제 정비…주소 정보 정확성·도시 미관 개선

순창군 무료 야외 아동 물놀이장이 8월 9일까지 운영된다. 개장 첫 주말 동안 약 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연령대별 에어풀장, 슬라이드 등 다양한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 목요일은 휴장하며, 단체 방문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순창군, 평생학습 접근성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6월부터 9월까지 60개 경로당 방문, 600여 명 어르신 대상으로 공예활동(우산, 아로마파스, 타일받침 만들기) 및 건강 체조 교육 실시.

순창군은 지역 인재 육성 및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입시 전문 교육 플랫폼 유웨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을 초청해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옥천인재숙 강사 입시전문가 양성, 맞춤형 진학 컨설팅 제공, 진학 정보 지원,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 개최 등을 추진하며 지역 교육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순창군은 28일부터 민원 만족도 향상과 행정 효율 증대를 위해 '스마트 민원처리 알림 메시징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민원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민원인의 휴대전화로 실시간 안내하고, 처리기한 임박 시 담당자에게 알림을 발송하며, 관리자는 부서별 민원처리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기존 문자발송 서비스를 카카오톡 및 RCS 기반으로 고도화하여 스팸 문자나 스미싱에 대한 불안을 줄일 계획이다.

전북은행 순창지점이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시원(COOL)키트' 60상자를 기탁했다. 키트에는 홑겹이불, 쿨타올, 팔토시, 선풍기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순창군, 집중호우 피해 지역 신속 복구 완료. 공무원, 민주당 전북도당, 군부대, 지역 단체 등 협력하여 주택, 농가 등 복구. 가재도구 정리, 토사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실시. 최영일 군수, 현장 점검 및 복구 참여. 체계적 재난 대응 체계 구축 약속.

순창군, 서울시교육청과 농촌유학 지원 확대 논의… 6개월 단기 지원에서 1년 이상 장기 지원으로 전환 건의, 지역 활성화 및 정주 인구 유입 효과 기대

순창군은 미래세대 직업 역량 강화와 행정 경험 제공을 위해 25명의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참여 대상을 미취업 청년까지 확대하고 원거리 지역 학생에게도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관심과 호응을 높였다. 인턴들은 군정 업무 지원, 민원 응대, 지역 행사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순창군, 제20회 순창장류축제 향토음식 부스 운영자 모집… 8월 4일까지 신청 접수, 바가지요금 방지를 위해 판매 가격 1만 원 이하로 제한, 장류 활용 메뉴 중심 선정,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개최

순창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시작. 8월 11일까지 순창군민 및 관내 기관 근무자 누구나 참여 가능. 온라인, 방문, 우편 접수. 작년 171건 접수, 34건(61억) 예산 반영. 심사체계 강화로 실효성 높일 계획.

순창군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8월 22일까지 관내 14개 야영장(일반 13곳, 자동차 1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자연재해 대비, 시설 위생, 전기·가스 안전, 화재 예방,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시설 보완 요구 및 행정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최영일 군수는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한 여름 휴가철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