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은 봄철 대형 산불 대비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회의를 개최하고, 최영일 군수는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 쌍치면 산불 발생을 계기로 순창형 산불 대응 매뉴얼을 정비, 진화 인력 투입 계획, 조별 책임자 지정 운영, 안전장비 착용 등을 강화했다.

순창군, 2025년도 군민의 장 수상자 3명 선정. 문화장 윤흥관, 공익장 이동주, 애향장 안준태 씨가 각각 전통문화 계승, 지역 공동체 의식 고취, 교육환경 개선 및 향우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순창군은 4월 18일, 구례, 곡성, 담양군과 함께 '구곡순담 100세잔치'를 개최합니다. 장수 어르신 95명을 포함한 500여 명이 참석하는 이 행사는 장수기원 마당극, 장수 가족사진 촬영, 참두릅 여행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위한 노인복지 증진사업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창군은 볍씨 전염병 예방을 위해 5월까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온탕소독기 21대를 운영한다. 볍씨 온탕소독은 60℃ 물에 10분간 볍씨를 침지하여 키다리병, 벼잎선충 등 병원균 제거에 효과적이며 친환경 재배법으로 알려져 있다. 온탕소독을 원하는 농가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군은 약제소독과 병행 시 방제 효과 향상을 기대한다.

순창군은 1일 군청 소속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 대응 능력 향상 및 친절 서비스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에듀이룸 컨설팅 김민경 대표는 민원 유형별 대응 방법, 특이 민원 대처 요령 등을 교육하며 친절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소통 기술과 감성 서비스 제공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특이 민원 발생 시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하며, 퀴즈와 사례 소개를 통해 교육 참여도를 높였다. 최영일 군수는 적극적인 민원 응대 자세를 당부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2일부터 10일까지 관내 11개 읍면의 영농 준비 현장과 주요 사업장 28개소를 방문하여 현안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이날 동계면 강촌저수지 소하천 정비사업, 용궐산 진입도로 개설사업, 용궐산 자연휴양림 기반시설 조성사업, 인계면 치유농업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청취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최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순창군이 긴급복지지원 유공으로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 내 위기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지원했으며, 저소득층의 권리구제에 힘쓴 점이 인정받은 결과다.

순창군은 남계지구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준공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향상시켰다. 이 사업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 집수리 및 지붕개량, 담장정비 등이 포함되었으며, 순창군은 향후 3년간 5개 마을의 생활기반 개선을 위한 1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순창군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단은 땔감 보관 상태, 소화기 구비 여부, 연통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안전사용 매뉴얼을 부착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순창군과 목송그룹이 도농교류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직원 연수, 시설물 사용 지원, 협력 정책 발굴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목송그룹 임직원들이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하고 김장체험·나눔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순창군이 장 담그기 유네스코 등재로 발효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순창은 발효 음식 문화의 중심지로, 다양한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장류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순창군이 군민참여단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석자들은 성인지 감수성 함양, 성폭력 발생 구조 이해, 효과적인 예방법 등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