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이 신규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실무 위주로 진행되었고, 최영일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철학을 설명했다. 신규 공무원들은 관내 주요 사업지구와 관광지를 방문하며 순창군에 대해 이해를 높였다.

순창군과 전남과학대학교가 도농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도농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대학 위기와 지역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함께 발굴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순창군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군청 광장에 성탄트리와 다채로운 야간조명을 설치해 겨울밤을 밝혔다. 군수는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따뜻한 겨울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

순창군 노인대학 41기 수료식이 개최됐다. 최영일 군수는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학습과 정보 공유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순창군은 노인대학 운영에 7천만원을 지원했고, 30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료식에서는 46명의 노인대학생이 수상했다.

순창군이 2025년 예산을 5,293억원으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국비 확보로 국도비 재원을 늘려 민생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군민 생활안정에 중점을 두었다. 예산안은 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순창군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군청 광장에 성탄트리와 다채로운 야간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야간조명은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따뜻한 겨울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 노인대학 41기 수료식이 개최됐다. 최영일 군수는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학습과 정보 공유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순창군은 노인대학 운영에 7천만원을 지원했고, 30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료식에서는 46명의 노인대학생이 수상했다.

순창군이 2025년 예산을 5,293억원으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국비 확보로 국도비 재원을 늘려 민생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군민 생활안정에 중점을 두었다. 예산안은 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순창군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군청 광장에 성탄트리와 다채로운 야간조명을 설치해 겨울밤을 밝혔다. 군수는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따뜻한 겨울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

순창군이 2025년 예산을 5,293억원으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국비 확보로 국도비 재원을 늘려 민생사업을 추진하고, 아동행복수당,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과 군민 생활안정에 중점을 두었다.

순창군에 (주)대한에스엠피 설봉환 대표이사와 (주)이삭에너지 김지애 부사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두 분은 기부 답례품으로 받은 상품권을 순창군가족센터에 다시 기탁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순창군과 순창교육지원청이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경비 예산안,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 교육발전특구 사업 등을 논의했다. 또한 '창의예술 미래공간' 업무 실시 협약식이 진행됐고, 순창교육청 직원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