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에서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통일을 다짐하는 의미가 있다.

순창군의 바른식생활 교육이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추구하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00명 이상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만족도는 98%를 넘어선다. 대표 프로그램인 '웰에이징 in 순창', '식약동원(食藥同原) 프로젝트', '숲 콕 프로젝트', 'ESG 힐링 여행' 등이 인기가 높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최고의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순창군이 초등생을 대상으로 실천형 환경교육을 실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탄소중립, 플라스틱 문제 등에 대한 이론과 체험형 학습을 결합해 진행됐다. 지역 출신 강사들이 교육에 참여해 학생들의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이 해외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순창의 발효 관광을 홍보하고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방문단은 김장체험과 장류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 발효문화를 체험했으며, 특히 '장담그기' 문화에 큰 관심을 보였다. 재단은 향후 다양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의 발효 문화를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순창군이 폭설 위험에 대비해 겨울철 재해대책기간을 정하고, 제설작업, 비상 대응체계, 제설제 비축, 제설 장비 확보, 제2제설기지 신설, 재난문자 서비스 제공, 주민 참여 캠페인 등 대대적인 제설대책을 수립했다.

순창군이 동절기 수도계량기와 급수관로 동파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군은 민원처리기동반 구성, 중점 관리구역 지정, 수도계량기 일제 점검 등을 통해 동파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신속한 대응을 준비했다. 가정에서도 보온자재 점검, 노출된 수도관 보온 등을 통해 동파 예방에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순창군이 2025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며, 지원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 비료 2종이다. 신청 물량은 농지 1,000㎡당 2,000kg를 초과할 수 없으며, 가축분퇴비에 한해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순창 떡볶이 페스타를 개최해 순창 떡볶이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이 행사에서는 순창 장인들의 특별한 떡볶이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순창 장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특별 행사도 진행된다.

순창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형수 감독이 고향 적성면에서 유도교실을 이끌며 지역 학생들의 체력과 인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순창군이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농업인 900여 명과 지역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했고, 농업인들의 공로를 기리고 농업 발전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표창패 수여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순창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형수 감독이 고향 적성면에서 유도교실을 이끌며 지역 학생들의 유도 기술 향상과 인성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순창군 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시상, 장학금 전달, 장기자랑, 봉사 활동, 음식부스 등이 운영됐다. 최영일 군수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