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이 두릅 농작물 재해보험을 도입해 농가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한다. 보험료의 80%는 국가와 순창군이 부담하고, 농가는 20%만 지불한다. 이 보험은 지역농협에서 신청 가능하며, 순창군은 농가 홍보와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순창군이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등재 지원을 위해 대상(주)과 서경덕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주)은 순창 고추장 장인들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서경덕 교수는 순창 고추장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유네스코 등재 여부는 12월 2일에 결정될 예정이다.

순창군이 의료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의료나눔 활동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순창군은 다양한 의료비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노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순창군이 기본형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토양 696필지에 대해 토양분석을 실시한다. 3개 항목 이상이 기준을 충족하면 '적합' 판정을 받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필지는 재검사를 받게 되며, 3년 연속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직불금이 10% 감액된다.

순창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을 만나 협조를 요청했다. 최영일 군수는 공설추모공원 조성, 마을하수도 설치, 전통장류제품 표준화 지원 등을 중점 건의 사항으로 제시했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인권경영 제도를 도입하고,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 친화적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선언문을 선포했다. 이를 통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구축과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 섬진강 미술관에서 11월 12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4 두 번째 윈윈아트전'이 개최된다. 섬진강 예술인마을 입주작가 7명이 서양화, 죽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순창의 자연과 지역성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순창군이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900여 명의 노인회원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고, 문화공연, 유공자 표창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순창군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군이 화재 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순창요양병원에 대한 중앙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비상연락망, 협력체계, 대피 훈련, 대피장소, 소방·전기 시설 안전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와상환자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비상상황 대피 실효성을 점검했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인권경영 제도를 도입하고,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 친화적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선언문을 선포했다. 이를 통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구축과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 섬진강 미술관에서 11월 12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4 두 번째 윈윈아트전'이 개최된다. 섬진강 예술인마을 입주작가 7명이 서양화, 죽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순창의 자연과 지역성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순창군이 '순창삼합'을 홍보하며 미식관광지로 자리매김을 노리고 있다. 인기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협업해 영상을 제작했으며, 현재 4개 음식점에서만 맛볼 수 있다. 순창군수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