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건강취약계층 군민들을 대상으로 자기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전담간호사,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방문건강관리 담당자 30명이 대상자 3,233명의 가정과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개별 건강상태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 보건교육 등의 서비스를 진행하여 건강행태 개선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노인,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암환자 등 경제적 또는 사회적 취약계층이면서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아니한 군민들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자를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가정 방문 대상자의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신체계측 및 건강면접조사 결과를 토대로 집중관리군, 정기관리군, 자기역량지원군으로 분류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건강위험 요인이 있고, 증상 조절이 어려운 집중관리군은 3개월 이내에 8회 이상 가정방문 하...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오는 5일 대규모 재난을 대비해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정부 차원에서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목적으로 발생 가능한 재난 유형에 대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전국단위 종합훈련이다. 특히 올해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붕괴, 화재 등 복합재난을 주제로 토론훈련과 현장대응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실시하는 동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통합 연계훈련도 진행된다.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순창군, 순창경찰서, 순창소방서 등 17개 기관‧단체와 군민 4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실전 대응훈련이 진행된다. 또한 동시에 최영실 군수 주재하에 순창군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상황에 대한 상황판단 회의와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꾸려져 토론훈련이 실시된다. [caption id="attachment_357680" align="alignnone...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문화컨텐츠제작소’에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공유 창업공간인 팹랩 플랫폼 부속건물인 ‘문화컨텐츠제작소’는 지역 주민 누구나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순창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기록하고 지역주민 스스로 문화컨텐츠를 제작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으로, 지역 주민들의 활용도가 높은 시설이다. 군은 문화컨텐츠제작소를 활용하여 지난 7월부터 미디어 활용방법과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컨텐츠제작을 지원하고자 ‘스마트폰 활용 영상편집 실습교육’과 ‘노래교실 및 음원제작 교육’을 실시해 8월 14일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그 호응에 힘입어 추가로 2차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2차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영상편집 교육’과정으로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4회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편집기법을 배우고 개인 영상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난 23일 재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체험 및 청소년 진로탐색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직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흥미를 높이기 위해 크리에이터, 청년농부, 여행전문가, 웹툰작가, 캘리그라퍼, 사진작가, 배우 연출가 등 총 7명의 멘토의 직업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멘토들과 청소년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진로와 직업에 대해 실질적인 대화를 주고받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진 고니밴드의 음악공연과 함께 전주MBC 이충훈 아나운서, 원광대학교 김정배 교수가 진행한 토크콘서트도 진행됐다. 특히, 진행자들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삶의 무게를 느끼며 살아가는 현재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이 이어져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사회적 개념의 직업 선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미래의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희망 메시지를 받았다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어떤 직...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8월 21일에서 22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연초 읍면방문·군정설명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최 군수는 연초부터 읍면 317개 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11개 읍면 순회방식으로 군정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건의·애로사항 수렴, 주민 정책 제안 청취 등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그 결과 건의된 사항은 모두 1,216건으로 8월 현재 처리 완료한 사항은 456건(37%), 추진 중이거나 검토 중인 사안 685건(56%), 법령·제도 및 예산상의 제약 때문에 처리가 불가능한 사항도 88건(7%)으로 집계됐다. 이번 회의에서 최 군수는 전체 건의 사항 중 도로 확포장, 인도설치, 도로개설, 주차장 조성, 하천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서는 사업추진시 현장확인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했다. 또한 시급한 사항은 빠른 시일 안에 완료해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제18회 순창장류축제 개최를 앞두고 먹거리 장터 및 체험·판매 부스 운영업체를 모집한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하는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며, 체험 및 경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먹거리장터에는 장류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장류를 재료로 한 다양한 먹거리와 순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향토음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일반 음식점, 푸드트럭, 각종 체험, 판매, 홍보 등을 위한 체험·판매부스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순창군에 소재한 단체(법인) 또는 사업자등록이 된 식당(개인)이 해당 되며, 푸드트럭을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은 장류소스를 활용한 음식 판매가 가능한 업체에 한해서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순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모집공고내용을 참고해 오는 30일까지 군청 문화관광과에 필요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

순창군(군수 최영일) 쉴랜드가 지난 18일부터 3일간 전국 최대 규모의 ‘1형 당뇨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순창 쉴랜드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된 1형 당뇨 힐링캠프는 사단법인 한국당뇨협회와 협업하는 동행 프로젝트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형당뇨병환우회 회원 및 가족 10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형 당뇨는 유전적, 환경적, 면역학적인 요인에 의해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해 발병하는 질병으로, 평생 관리가 필요하지만 정확한 정보를 알고 습득하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고 가족들 간 도움을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하다. 이에 군은 무엇보다 심리적 지지가 필요한 환우들에게 가족들 간에 서로 소통하며 청정 순창의 좋은 기운을 받아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힐링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캠프 첫날인 18일에는 김영식 순창 부군수도 직접 캠프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김영식 순창 부군수는 ...

순창군립도서관이 오는 8월 25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의로운 순창사람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공모사업으로, 순창군은 2015년부터 9년 연속 선정됐다. 순창출신 인물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적 현장을 조명해 보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풍산작은도서관 ‘옥산사’와 ‘옥출산성’의 역사적 배경, 유등작은도서관 고려말 오은으로 알려진 옥천부원군 조원길의 시대정신을 다루며, 풍산, 유등지역의 역사를 기반으로 순창 정신의 근간을 탐구할 예정이다. 강연은 총 10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풍산작은도서관부터 유등작은도서관, 순창군립도서관 순으로 2주차씩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강연 뒤 토요일은 역사 현장을 탐방할 예정으로,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지역발전을 가속화할 현안 사업에 필요한 국비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김영식 순창부군수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용호 의원과 국민의 힘 전북동행 의원인 성일종 의원을 차례로 만나 부처예산에 반영된 순창군 현안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기재부 심의에서 정부 예산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김 부군수는 순창 오교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비 총 248억 원 중 사업비 6억 원과 순창․남원 생활폐기물 광역소각시설 설치사업비 총 783억 원 중 사업비 60억 원을 내년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순창 오교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집중호우 시 소하천의 범람으로 하천 주변 가옥, 축사, 및 농경지 등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되풀이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김영식 순창부군수는 “정부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도 건전재정...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귀농귀촌”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3년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여해 순창의 귀농귀촌 정책을 알렸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이번 홍보전에서 귀농귀촌 상담 부스 운영과 더불어 시·도 지자체별 정책설명회를 진행했다. 특히 군은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 청년실습농장, 농촌에서 살아보기, 순창에서 한달 살아보기 등 및 다양한 지원정책에 대해 강연하여 설명회에 참석한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1대1 맞춤형 상담과 농지, 주거 정보 및 귀농귀촌 전반에 관한 보다 실질적인 정보 제공으로 예비 귀농귀촌인의 궁금증 해결에 앞장섰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예비 청년 귀농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귀농귀촌인과 더불어 군민모두가 행복한 순창를 만들 것”이라며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인구 유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에 적극 나서면서 농촌유학 중심지로의 힘찬 비상을 준비한다.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은 순창군이 농촌유학을 온 가족들에게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집을 마련해줘 유학을 온 도시 아이들이 단기간 생태체험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이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자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인구 유입을 위한 대안으로 명실상부 농촌유학 중심지로 거듭나고자 관내 모든 면에 농촌유학 주거시설을 건립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부지 및 예산 확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군은 지난 2월 전북도교육청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유학 거주시설 조성 시 교육청 소유토지를 농촌유학시설 부지로 활용한다는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어 지난 5월에는 전라북도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30억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더불어, 군은 확보된 예산에 추가로 군비를 투입해 2개...

최영일 순창군수가 최근 민선 8기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무리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한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군수는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8일 기간 중 4일간 담당 공무원과 함께 주요 사업장 및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추진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한 계획공정 대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중점 점검하고, 주요 사업장 관련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해 이와 관련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방문한 사업장은 순창군의 경제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핵심 사업으로, 최 군수는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 현황과 계획, 쟁점 사항 등을 현장에서 자세히 청취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지난 6월 시설 준공 후 운영 준비 중인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한 최 군수는 빠른 시일 내 민간 위탁자를 선정해 복지관 개관 전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이용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