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인구 유입이 계속되어 전년 대비 총 128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가 심각한 시기에 있어 주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출생아(29명)보다 사망자(177명)가 6배가 더 많은 자연적 감소가 발생했지만, 전체적으로 타 시군에서 들어온 전입자(1,338명)가 전출자(1,062명)를 웃도는 순유입이 늘어나 총 인구수가 12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의 비수도권 지자체마다 청년 인구 감소의 심한 홍역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활력의 원동력 역할을 하는 청년층 인구(19~34세)가 73명이 증가한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성과는 민선 8기 최영일 군수가 ‘정주인구 증대’를 군정 5대 목표중 하나로 설정하여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 근로자 종자 통장 지원, 농촌유학 확대, 대학생활지원금 지원사업 등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실제로 군...

순창군(군수 최영일) 동계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가 쉴랜드를 찾아 자연의 행복을 만끽했다고 2일 밝혔다. ‘숲 콕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쉴랜드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아동·청소년들이 주변 자연의 다양한 변화를 인식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향상을 돕고, 건전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진행된 첫 번째 활동은 ‘들풀과 야생화를 활용한 천연 염색’으로, 아이들은 들풀과 야생화를 문지르고 두드려 자연을 색을 담은 손수건을 만들며 각자의 창의성을 마음껏 표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쉴랜드를 둘러싼 숲과 정원에서 다양한 곤충과 꽃을 관찰하는 등 자연과 교감을 나누는 시간은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경험하게 해주는 귀한 시간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에게 소화장애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밀가루 대신 쌀을 활용한 디저트 체험으로 맛과 건강을 사로잡는 식문화를 제안하며 일정이 마무리되었...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를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3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은 장기간 이어지는 경기 침체에 따른 물류비 부담 등 기업의 경영난 극복에 도움을 주고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2022년도 최종 생산품의 연간 물류비(표준재무제표상 운반비)의 50%를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비제조업, 농공단지 내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는 기업, 세금 미납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4일까지로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기업유치팀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지원기준 등 세부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줄여 경영 여건 개선 및 경...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난 5월 30일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상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순창군청 위생팀과 보건의료원 감염병대응팀, 급식소 관계자의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식중독 발생 신고와 보고, 현장출동 및 조사, 인체‧환경 검체 채취, 사후 대책 논의 순으로 이뤄졌다. 식중독은 식품 섭취로 인하여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유독물질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질환 또는 독소형 질환으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육류 75℃,어패류 85℃에서 1분이상 익히기, 물 끓여 마시기, 칼‧도마는 육류,생선,채소‧과일용 구분해서 사용하기 등 6대 실천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가 학교(2인 이상), 유치원‧어린이집(15인 이상), 음식점(50인 이상)이 되면 식중독이라 하며 집단급식소는 과태료 300만 원, 음식점은 영업정지 1개월,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영업등록 취소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순...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군민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다양해지는 가운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한 달간 순창군 소속 전 직원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절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대민행정 친절마인드 역량을 강화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고 군민이 만족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순창군은 교육을 통해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 응대 기술과 민원 처리과정에서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맞춤형 민원 행정을 구현하고, 만족을 넘어 군민 감동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집합식·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과, 사업소, 읍면별로 그룹을 지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으로 시행되며. 이는 부서별 장점과 문제점을 분석하는 데 효과적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교육내용은 전문강사가 직원들의 민원 응대 태도와 말투 등을 사...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코로나19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하여 발생한 고용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오는 6월 9일까지 3주간 일자리 수요 조사를 실시해 관내 기업체의 채용정보를 파악하고 순창군에 거주하는 청년, 중장년층 등 구직자들과 공유해 취업 채용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번 수요 조사는 농공단지 등 순창군에 등록된 기업체 14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업체의 인력 채용계획에 대한 채용시기, 규모, 직무 분야, 갖추어야 할 자격 등을 항목별로 파악하여 자료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료를 기초로 순창군은 구직자와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고용 창출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및 기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과 인력양성 등 일자리창출 정책에 효과적인 대응책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수요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구인·구직자의 신뢰성 있는 정보관리를 통해 수요별 인력을 적절히 배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순창군...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지난 5월 23일 관내 15개 업체와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내용을 담은 협약 체결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협약식에는 순창군 관내 희망병원, 진미순창식품, 순창요양병원, 순창돌봄센터 등 15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업체 대표자들은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설 것과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순창을 조성하기 위하여 순창군에서도 여성친화일촌기업들과 협력적 동반 관계를 유지하겠다”며 “여성의 사회참여확대를 위하여 올해부터 시행하는‘경력단절여성 시간제일자리 지원사업’에 많은 기업과 여성이 참여하여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기업의 경영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201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과수화상병은 잎, 줄기 등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고사하는 증상을 보이며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는 데가 감염되면 식물을 2년 동안 재배할 수 없어 농가 소득에 커다란 타격을 준다. 특히 지난 5월 8일 충북 충주시 사과 과수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발생하여 인근 과수원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서도 과수 화상병 발생 확산에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에 순창군은 지난 3월 40농가, 28.2ha를 대상으로 과수 화상병 약제를 모두 공급했으며 오는 5월 26일까지 관내 과수농가에 직접 찾아가 화상병 관련 영농 정보를 제공하는 등 4차례(5월, 6월, 7월, 10월)에 걸친 정기 예찰을 진행할 계획이다. 진영무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들은 상시 예찰을 통해 과수원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병 발생 유무를 수시로 확인하여야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전국 최초로 ‘노인 이동 보조용 전동보조기기 지원 사업’대상을 확대해 추진한다. 전동보조기기 지원사업은 당초 의료급여 수급자와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 전동보조기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었으나 순창군은 매년 거동 불편 노인들이 증가하는 점을 반영해 대상자를 일반 노인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순창군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협의 승인을 받은 후 신속한 조례 제정을 통해 올해 본예산에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사업비 5억원을 편성했다. 편성된 예산은 4월까지 노인 82명에게 보조기기를 지원했으며, 지원대상을 추가로 250명까지 늘려 더 많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만 65세 이상 관내 거주 노인들로 최대 전동스쿠터 150만 원, 전동휠체어 188만 원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린 ‘케이팜 농업·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케이팜 박람회는 귀농·귀촌, 농기계·자재, 스마트팜, 농업트랜드와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수도권 최대의 농업교유의 장으로 농업 창업 및 귀농·귀촌 단계부터 농업기술 습득 및 농기계, 자재 구매상담, 이후 포장 유통단계에 관련된 산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다. 순창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 행사에 순창군 귀농귀촌팀,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가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순창의 귀농귀촌 정책 및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달동안 순창에 미리 살아보면서 농촌을 체험하고 지역내 관광지를 여행하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순창에서 한달 살아보기’사업을 중점적으로 홍보해 예비 귀농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케이팜 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순창군에 정착하여 성공한 귀농귀촌 성공 사례, 농촌문화 이해 ...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미세먼지 저감 및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사업량은 전기이륜차 40대(일반 32, 우선순위 4, 배달용 4)를 보급할 계획으로 차종에 따라 1대당 경형 140만 원~대형 3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특히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폐지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최대 지원 범위 안에서 20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이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순창군에 연속하여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기관이며 신청방법은 구입희망 전기이륜차 판매사에 방문하여 구매계약 체결하여 신청서 작성 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은 참고하거나 순창군청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오는 5월 26일까지 소득이 있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기반을 돕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활동을 하는 청년에게 목돈 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7월에 도입돼 올해 2년 차를 맞이했으며,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사업 소득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30만 원씩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의 19세~34세 일하는 청년으로 월 소득 50만 원 초과 220만원 이하이며, 가구재산이 농어촌기준 1억 7천만 원 이하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단,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나 차상위계층의 경우에는 월 10만원 이상 소득이 있어도 가능하고, 만 15~39세 이하까지 신청할 수 있다. 통장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5월 2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오는 5월 15일부터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과는 중복지원이 어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