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겨울방학 동안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한 인공지능(AI) 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편집 사례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향후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지역의 디지털 교육을 선도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하여 2026년 농촌 빈집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빈집 현황, 발생 원인 등을 파악하여 빈집 정비 및 활용 계획을 수립하고, 주거 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완주군이 농한기를 맞아 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맞춤형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례읍을 거점으로 행태 개선과 만성질환 조기 발굴을 병행하며, 홀몸 남성 어르신 등 40명을 대상으로 건강 스크리닝, 맞춤 상담, 생활 습관 개선 교육 등을 제공한다. 완주군은 보건소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와 지역 복지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건강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효과를 점검하며 주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설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16일까지 전통문화와 현대적 콘텐츠를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ED 마술쇼, 전통 농악 공연, 삼례딸기 찹쌀떡 만들기, 캐리커처 그리기, K-전통문화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3개 전시관에서 상설 전시도 진행된다.

완주군이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완주 햇빛연금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이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 방식으로 확산하며, 발전 수익은 지역 공공 서비스 분야에 활용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주민 참여형 발전소 운영과 기본사회 관점의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 소득 증대 및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이 국가유산 재난안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유산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국가유산팀 신설 이후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민관협력 강화, 긴급보수 예산 확보, 국립완주연구소 유치 협업, 전통사찰 안전 점검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국가유산의 재난 예방 및 안전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완주군 보건소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 및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한 통합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 발달을 지원하고 건강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양 건강 교실과 알레르기 건강 교실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쿠키 만들기 체험과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실습 중심 교육은 참여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완주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이 지산특허법률사무소와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 관련 행정 업무의 법적 분쟁 예방과 전문 자문을 통해 군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완주 출신 전문가의 재능기부 형태로 이루어져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이 초고령사회 진입과 도농복합지역 특성을 반영한 '완주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 기구인 '완주군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협의체는 의료, 요양, 복지 등 지역 내 산재한 돌봄 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며, 고령 장애인, 퇴원 환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한 '구강아토피 예방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및 실습 교육, 전문 강사의 알레르기 질환 관리 방법 설명, 참여형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관련 리플릿 배부 등 가정에서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완주군이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주거 취약계층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청년, 신혼부부 등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최대 40만원까지 보증료를 지원하며,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소득 기준 충족 시 신청 가능하다. 완주군청 건축과에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완주군과 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서 콩쥐팥쥐도서관 인근 번화가에서 주류·담배 판매금지 캠페인과 청소년보호법 준수 안내 등 계도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유관기관들이 협력하여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