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관내 중·고등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완주 진로캠프(대학탐방 및 진로멘토링)'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서울권 주요 대학을 직접 방문하고 서울대 재학생 멘토와의 상담을 통해 진학·진로 정보를 얻고, 다양한 전공 체험 및 진로 탐색 활동으로 스스로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화하도록 지원했다.

완주군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고독사 위험 가구 83가구를 발굴하고, 이 중 4가구에 대해 전문 인력이 수납 정리 및 환경 정비를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대상자의 심리적 안정감 증진과 사회적 관계망 재연결을 지원하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완주를 만들 계획이다.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운영하는 '1:1 진로진학컨설팅'이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 중입니다. 당초 100명 모집 목표를 초과한 129명이 신청했으며, 학생 개인의 흥미, 적성, 진로 목표를 기반으로 대입, 고입, 교과·비교과 관리, 진로 설계, 심리·적성검사 해석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합니다. 전문 컨설턴트가 시기별, 전형별, 수준별 최적화된 진학 솔루션을 제공하며, 학생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학습 동기 부여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학부모 대상 상담도 병행하며, 완주군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완주군이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또한, 어르신 안전 강화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내년도 사업 방향을 제시하고, 의료통합돌봄지원사업에 대한 특별 강연도 진행했다.

완주군이 '2025년 지역 먹거리지수 평가'에서 전국 유일하게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먹거리 정책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먹거리위원회 운영, 농가조직화, 도농상생 협력, 취약계층 먹거리 돌봄, 탄소감축 캠페인 등 지속적인 정책 혁신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피로 회복과 건강 증진을 위한 '디톡스 힐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와 명상을 결합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완주군이 제13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 만족도 향상 및 지역 특색 살린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내년 축제는 안전과 주제 충실성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완주군이 전북 14개 시·군 대상 2025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생애주기별 체계적인 사업 추진, 아토피·천식안심학교 운영 확대, 맞춤형 지원, 지역사회 협력, 온라인 교육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이 '건강 식생활 실천 홍보관'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식사구성안 전시, 영양퀴즈, 건강검사, 맞춤형 영양상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나를 위한 꽃 한 송이' 코너, '영양퀴즈 도전' 이벤트가 인기를 끌었다. 지역 대학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했으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되었다. 완주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완주군 여성새일센터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구인·구직 업체 협력 강화를 위해 '2025 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산업 현황 공유, 기업 지원 사업 소개, 기업 건의사항 청취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여성친화기업 35개사를 포함한 60개사가 참여했다. 또한, 노사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실무 교육을 통해 노사 소통 강화와 건전한 조직문화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전주박물관 특별전 '대한국인 안중근 쓰다'에서 완주 남계리 유적 출토 윤지충·권상연 백자사발지석 2점이 최초 공개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유물은 한국 최초 천주교 순교자인 윤지충, 권상연의 유해와 함께 발굴되었으며, 사발 내부에 기록된 이름과 내용으로 탁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완주군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승격, 2027년 세계청년대회 연계 전략 강화 등 문화유산 활용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이 '2025 완주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교육발전특구 성과를 공유하고 완주형 미래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졌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전북 최초 365돌봄센터 조성, 전국 최초 마을강사 인증체계 구축, 전국 유일 수소에너지고 개교 등 굵직한 성과가 공유되었으며, 지역 산업 연계 교육 모델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산업 이해도 향상 및 지역 정착 선순환 구조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