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어르신 대상 AI-IoT 기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보이스피싱 등 최신 금융사기 예방법 교육 및 스마트폰 실습 병행

완주문화재단은 "2025 완주문화선도산단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산업단지 내 문화복지 확산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민·관·산 협력을 바탕으로 완주형 문화산단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문화·산업 생태계 전환에 기여할 계획이다.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수분크림 만들기 등 심리 안정 및 정서 활력 증진을 위한 '향(香)기로운 마음돌봄'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완주군 청소년 봉사동아리 ‘행세꿈’이 ‘제27회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동아리는 길고양이 돌보기, 분리배출 캠페인, ‘NO! 일회용품 Day’ 운영 등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완주군은 16일 군청 로비에서 전북광역자활센터 주관 '2025년 자활생산품 시·군 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완주를 비롯한 전북 5개 자활센터, 17개 사업단이 참여해 40여 종의 자활생산품을 전시·판매했으며, 수제 초코파이, 참기름, 들기름, 한과세트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자활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자활사업 지원을 약속했다.

완주군, 농어촌 청소년 100여 명 대상 '2025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 2박 3일간 서울 및 수도권 일대에서 개최. 판교창업센터 창업체험, 성균관대 캠퍼스 탐방, 진로·직업 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완주군 예은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한지공예체험을 진행했다. 56년 경력의 한지장 김한섭 씨가 노하우를 전수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한지 고무신을 만들었다. 이번 체험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하고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완주문화재단, 완주장애인합창단 '꽃'에 1,200만 원 후원금 전달받아. (사)행복드림복지회의 후원으로 합창단 운영 및 지속 가능한 활동 지원. 전달식은 9월 15일 완주군청에서 진행되며, 합창단 활동 경과 보고 및 후원사 인사말 등이 예정.

완주군 봉동읍과 봉동 119안전센터는 화재 발생 대비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하여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했다.

완주군과 우석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및 지역 거주 외국인 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12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 서예, 지역 문화 탐방, 드론·로봇·3D 프린터 등을 활용한 피지컬 AI 실습 등을 통해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전국 및 전북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교육·문화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글반, 서예반, 컴퓨터반, 캘리그라피반, 난타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은 개인의 성장과 공동체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완주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하여 2040세대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적극 홍보했다. 레드서클존 운영을 통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OX퀴즈 이벤트와 거리 캠페인을 통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수칙 등을 홍보하며 조기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