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화재 대피 훈련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소방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목상감 소목공예가 김동헌 작가가 완주군 동상면 적환장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에게 쉼터용 탁자를 기증했다. 못을 사용하지 않고 전통 짜맞춤 방식으로 제작된 탁자는 레드파인으로 만들어졌으며, 김 작가와 ‘퇴근길목공동아리’ 회원들이 함께 완성했다.

완주군, 서울에너지공사와 협력하여 매주 수요일 서울 목동에서 '완주로컬푸드 수요장터' 운영.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 80여 종 판매하며 도농상생 및 ESG 경영 실천. 10월까지 운영 후 상설 직매장 개설 검토 예정.

완주군 구이면에서 뇌경색으로 쓰러진 무연고 어르신이 마을 주민의 신고와 구이면행정복지센터의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를 넘기고 요양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고 있다. 구이면은 마을 주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단과 협력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대상 생활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완주군, 농어촌 청소년 100여 명 대상 '진로드림캠프' 서울서 개최…미래 인재 육성 목표로 2박 3일간 진로 탐색, 서울대 멘토링, 직업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 제13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성공 개최 위해 먹거리 품평회 개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축제에서 맛, 양, 가격, 특색 등을 평가받은 30여 종의 먹거리와 150여 종의 로컬푸드를 만나볼 수 있음.

완주군, 광복 80주년 기념 제35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 30일 개최. 180여 종의 무궁화 전시, 무궁화 묘목 무료 배포, 그림·서예대회, 전통놀이, 물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완주군은 20일 중앙도서관에서 청원경찰을 대상으로 친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민원 응대 서비스 마인드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을 통해 도서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완주군, 신규·귀농인 대상 기초영농기술교육생 모집…9월 2일부터 40시간 과정 운영

하이트진로,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홍보 라벨 부착한 테라 맥주 10만 병 출시. 9월 26일부터 전북 지역 판매 시작. 축제 기간 현장 홍보부스 운영 및 이벤트 진행 예정.

(재)완주문화재단은 2025년 장애예술교육 지원사업 <사이:예술학교>를 추진한다. 지역 예술가 10팀과 완주군 내 4개 장애인 관련 기관이 참여하여 8월부터 12월까지 멘토 강의, 연구모임,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장애예술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12월 결과공유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 도출 및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전주 행정통합 찬·반 바로알리기' 활동 경과를 발표하며, 군민들에게 충분한 정보 제공을 통해 건전한 공론화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읍·면 주민설명회와 1마을 담당제를 통해 통합의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균형 있게 전달했으며, 방송 토론회에서는 행안부 여론조사 실시 및 과반 반대 시 통합 추진 중단, 피지컬 AI 사업 추진, 도청 이전 등을 제안했습니다. 앞으로 분야별·세대별 간담회를 지원하여 찬반 양측의 균형 있는 토론 환경을 조성하고,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