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대상 금융 교육 실시…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 및 건전한 소비 습관 함양 도모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5일부터 14일까지 '융합과학 상상연구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협동심 향상에 기여했다. 참가자들은 LED 피젯 스피너, 부력 잠수함, 호버크래프트 등을 제작하며 과학 원리를 탐구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장날을 맞아 '복지탐정단: 우리동네 미스터리 해결작전'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협의체 위원들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주민들에게 생수와 부채를 나눠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이웃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발굴 대상은 복지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취약계층이나 위기상황에 놓인 돌봄 필요 가구로, 기초 상담 후 공적·민간자원 연계 지원 및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재)완주문화재단은 2025년 완주 예술인 작품 공개 구입 심의위원(후보자)을 8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완주 지역 외 거주자 중 시각예술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최종 선정된 위원은 작품 구입 심사에 참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완주군,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위해 민·관 합동단속 실시... 유흥·단란주점, 홀덤펍, 룸카페 등 점검 및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노력

완주군은 군 예산 100%로 추진되는 20개 고유사업에 대해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일자리, 4차 산업혁명, 청년 지원, 안전, 교육 등 주민 삶의 질과 성평등 향상 관련 사업들이 분석 대상이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성인지 관점에서 사업 계획을 개선하고 성평등 요소를 강화할 계획이다.

완주군, 삼례토성 발굴조사 착수... 1,500년 역사 밝힌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지원받아 12월까지 진행. 구석기 유물부터 근대 수리시설까지 다양한 시대 유적 발굴 예정. 향후 보존·정비·활용 계획 수립 기초자료 활용. 주민 참여 높이는 현장 설명회도 병행.

완주군은 '학부모매개자 AI 심화 교육과정'을 개강하여 지역 AI 교육 활성화와 학부모 교육 참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 과정은 20명의 기초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학부모들이 AI 교육 촉진자로서 학교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완주군은 이를 통해 학부모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키우고, 피지컬 AI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준비할 계획이다.

완주군, 한·중 학생 문화교류 프로그램 개최…글로벌 인재 육성 박차

완주군은 8월 11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80주년 광복절 기념 특별공연 ‘완주의 혼불을 켜다!’를 개최했다. 공연은 웅치전투, 김춘배 의사 등 완주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독립 열망을 담은 무대로 꾸며졌으며, 군민 4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완주군은 이번 공연이 광복절의 역사적 가치 공유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8월 15일~17일, 23~24일 어린이 무료 물놀이 축제 '우리동네 어린이 워터밤' 개최. 물총놀이, 물북체험, EDM 풀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폭우 시 실내 버스킹 공연으로 대체.

완주군 삼례책마을에서 12일부터 내년 2월까지 '책의 얼굴 – 한국 북디자인 100년' 전시가 개최됩니다.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까지 130여 종의 도서를 통해 한국 책 디자인의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1920~1970년대 문학서, 시집, 교양서 등 다양한 북디자인 도서가 전시될 예정이며, 디지털 시대에 책의 감성과 미감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