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민생경제 회복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본격 추진. 읍면 담당자 대상 지침 교육 실시, 하반기 다양한 사업으로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유희태 완주군수는 16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수소상용차 전용 안전검사센터 구축, 완주 운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건립 등 민선8기 핵심 전략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수소상용차 생산지로서 완주의 역할과 탄소중립 실현 필요성을 강조하며 수소 안전검사센터 구축의 당위성을 피력했고, 운산지구의 상습 침수 피해 상황을 설명하며 재해 예방을 위한 국비 지원을 촉구했다. 유 군수는 기재부 심의 기간 동안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고산면 화정·관덕마을 대상 '찾아가는 농촌사회서비스 활성화 사업'으로 큰 호응 얻어. 노인인권, 치매예방, 성폭력 예방 등 생활 밀착형 교육·체험 프로그램 제공.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마을 공동체 지속가능성 도모 기대.

완주문화재단, 2025년 장애예술교육 지원사업 <사이:예술학교> 예술가 공모. 완주 지역 활동 가능한 예술인 대상으로 약 10명 선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활동. 연구모임 참여, 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전문가 멘토링 제공. 활동비, 연구모임비 지원. 완주 거주 예술가, 관련 경험자 가산점 부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는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2025 매개자 되어가기' 기초 교육 매개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완주군 주민, 학부모, 강사 등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문 매개자 육성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들은 교육 콘텐츠 기획 및 실행, 학교와 지역 연결 매개자 역량 강화 교육을 받는다. 선배 매개자들의 경험 공유도 포함되어 있다.

완주군은 영양플러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보충 식품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납품 및 취급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식품 위생, 보관 및 운송 기준, 알레르기 안내, 친절 서비스 제공, 사업 목적 및 대상자 이해 등으로 구성됐으며, 근로자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 완주군은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영양플러스사업 운영을 약속했다.

완주군가족센터는 맞벌이 가정을 위한 가족 참여형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 ‘가족과 시원하게! 물놀이 Let’s GO!’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대형 풀장, 워터슬라이드 등 다채로운 물놀이 활동을 제공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 특히, 지역 문화자원과 가족지원기관의 협력 모델로 주목받았으며, 완주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정책을 지원할 계획이다.

완주군재향군인회여성회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부여의 궁남지, 정림사지박물관, 국립생태원 등을 방문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은 한국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사회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경험했다.

한농연완주군연합회는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서 제37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 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350여 명의 회원과 가족,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이 행사는 기념행사, 체육행사,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장상순 회장은 농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화합을 강조했고, 유희태 군수는 농업인 지원을 약속했다.

완주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노인역량활용사업 우수기관 선정. 지역 특성에 맞춘 창의적 사업 기획과 참여자 중심 운영, 지속적 교육 및 성과관리 높이 평가받아 500만 원 인센티브 확보.

완주군산림조합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과 조합원을 대상으로 임산물을 활용한 '산(山)요리, 들(野)요리'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취나물, 표고버섯, 두부 등 로컬 재료를 활용한 요리 체험을 통해 가정에서의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하고 임업인 소득 증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완주군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임업인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완주군 운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인공지능' 특강을 개최하여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숭실대 정다흰 교수가 인공지능 개념, 활용법, ChatGPT 실습 등을 강연했으며, 참석자들은 AI 서비스를 체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운주면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