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2025 수소도시 완주군수배 바둑대회' 성료... 바둑 동호인 300여 명 참가, 세대 아우르는 화합의 장 마련

완주군,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제재, 현장 중심 실태조사, 체납자 맞춤형 분납 유도 등 다각적인 체납처리 전략으로 높은 징수성과 달성.

완주군 이서면 옐로우팜, 착한가게 동참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완주군 동상면에서 개최된 제3회 동상계곡 물소리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으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 등 물놀이 공간이 큰 인기를 끌었다. 주민 주도형 축제로 지역의 대표 여름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완주군, ‘하천기반과’ 신설로 통합 하천관리 시스템 구축…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및 수변 환경 조성

완주군, 미취학 아동 대상 '즐거운 치과체험교실' 운영... 치과 체험,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완주군, 2025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9기 교육생 모집.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로컬푸드 가공산업 활성화 목표. 17일까지 완주군 거주 농업인 대상 30명 내외 선발.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서 교육 진행. 가공식품 이론, 실습, 장비 활용 등 교육 제공. 수료생은 로컬푸드 가공센터 시설 활용 및 판로 지원.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예감마켓'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50명에게 예술·감성 체험과 생활물품을 지원했다. 청소년들은 친환경 원예, 자화상 그리기 등에 참여하고, 다양한 물품을 획득하는 등 풍성한 체험을 즐겼다. 특히 청소년 동아리 '화채'는 직접 만든 화채를 나누며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주‧완주 상생발전 105개 방안이 완주군민의 뜻을 무시한 일방적 통합 시도라며 강력 반대 입장을 밝혔다. 상생방안은 통합을 전제로 한 일방적 계획이며, 재정 마련 대책 부재, 군민 의견 수렴 미흡, 재정 부담 전가 우려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완주군은 행정안전부에 주민투표 대신 공정한 여론조사를 요청했으며, 과반수 반대 시 통합 논의 중단을 요구했다. 유 군수는 일방적 통합이 아닌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00여 명의 한우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한 '제1회 완주 한우농가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완주군 축산 전담조직 신설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한우산업 정책 방향, 암소 개량, 사양관리 개선 등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되었다. 완주군은 742개 농가에서 약 3만 4,600마리의 한우를 사육 중이며, '완주 한우'를 전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명품화 정책, 공급 조절, 사양 관리 개선 등의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완주군 삼례읍에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이 개관했다. 2,000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서 및 문화 활동의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완주군, '2025년 근대역사 문화여행' 행사 성료... 3,701명 방문, 근대문화 체험과 공연으로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