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대상 아침밥 먹기 캠페인 전개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사용 마감일(6월 30일) 임박 알림. 16일 기준 98% 사용, 미사용 금액 4억 원. 전통시장, 식당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 가능. 기한 이후 잔액 자동 소멸 예정.

완주군 비봉면은 17일 50명의 지역 주민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희망지기)으로 위촉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적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위촉된 주민들은 위기가구 발견, 복지정보 안내, 행정복지센터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비봉면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은 3일에 걸쳐 3곳의 치매안심마을 운영간담회를 진행, 치매환자와 가족,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마을 이장, 부녀회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치매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완주군 보건소는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환자,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완주군은 27일 완주군청에서 ‘AI, 왜 완주인가?’ 세미나를 개최하여 미래 모빌리티 제조 핵심 기술인 피지컬 AI 도입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도모한다. 중대형 상용차 및 농기계 산업 중심지인 완주군은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제조공정 실증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산업 대전환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완주군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에서 김용만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시의 세계로’를 개최한다. 북콘서트에서는 시 낭송, 작품 해설, 음악 공연 등이 진행되며, 선착순 8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전남 광양시 금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주민 여론조사를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고, 과반수 이상 주민 반대 시 통합 논의를 중단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주시의 일방적인 상생발전 비전 발표에 반대하며, 주민 의견 수렴 없는 통합 추진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봉동읍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주민 건강과 환경, 완주군의 미래를 위해 소각시설 설치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소각장 예정지 인근에는 둔산리 및 삼봉지구 1만여 세대가 밀집되어 있고, 추가로 1만여 세대가 예정되어 있어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입니다. 완주군은 주민 의견을 대변하며 소각시설 설치의 부당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으며, 익산시와 함께 반대 공동 건의문을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유 군수는 주민과 함께 끝까지 싸워 환경과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사업을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완주군은 14일 군청에서 '제60회 완주군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 10만 명 달성과 군민의 날 60주년을 기념하며, 군민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민속경기, 군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되었으며, 인구 10만 기념 비전 선포식에서는 '위대한 전진, 행복경제도시 완주'라는 새로운 비전이 선포되었다.

완주군 이서면 4개 업체(섬진강, 밥이랑분식이랑, 이서순대, 고려가정의학과의원)가 착한가게에 가입하여 지역 저소득층 지원에 나섰다. 이들은 매달 정기 후원을 약속했으며, 후원금은 이서면의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고, 참여 업체들은 나눔의 기쁨을 전했다.

완주군, 운주계곡 여름 피서철 대비 현장 소통 강화. 유희태 군수, 상가 대표들과 간담회 통해 안전관리 및 불법행위 예방 협조 당부. 피서객 안전 확보 위해 행정과 지역 상가 공동 노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