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올해의 어린이 도서 <언제나 다정 죽집> 우신영 작가 초청 강연 개최. 14일 오전 10시 완주군립중앙도서관에서 '다정한 맛의 순환'을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 진행.

완주군 로컬 프리마켓 ‘2025 옐로우마켓’이 5월 13일 전북 혁신도시 옐로우팜 카페에서 열린다. 지역 농산물, 가공품, 수공예품 판매와 치유농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사전 예약자에게는 3천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완주군, 인구 10만 명 돌파 기념 축하 행사 개최... 유희태 군수,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 증진에 더욱 힘쓸 것 강조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궁금했어, 수소'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성료. 2개월간 수소 에너지 교육 및 체험 활동 진행, 청소년들의 수소에너지 이해도 향상 기대.

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치매안심가맹점 1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고산면 삼기리 치매안심마을 인근 카페, 미용실, 주유소 등이 포함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신고 및 임시보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지정된 가맹점에 현판과 리플릿을 비치하여 주민들이 쉽게 가맹점을 인식하고 치매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 완주군에서 개최된 '2025 완주 대둔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7일부터 8일까지 대둔산 도립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산악 축제'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대둔산의 명소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 먹거리 판매 등으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특히 등산대회와 하이킹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대둔산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제3회 완주군수배 승마대회가 6일부터 8일까지 완주군 공공승마장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와 80여 마리의 말이 참가하여 1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었다. 특히 국산마와 유소년 종목 비중을 높여 국내 말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완주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승마 대중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은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6일 삼례읍 충혼탑에서 거행했다.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안호영 국회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추모사, 추모헌시,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 군수는 추념사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존경과 위로를 표하며, 보훈가족 예우와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전북 최고액의 호국보훈수당 지급,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지급 등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의 '완주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3개월간의 일정을 마치고 5일 수료식을 가졌다. 도시민 3명은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고, 농업교육, 농가 일손돕기, 완주알기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으며, 완주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을 지원할 계획이다.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5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리적으로 어려운 내담자와의 소통, 사회복지행정 등 전문성 강화 및 마인드 재정립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 복지수당 지급 등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하반기 9월에도 보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일반 가정위탁부모 3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하여 위탁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보호제도, 아동안전보호정책, 긍정적인 아이 키우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 후에는 아동양육 관련 상담 시간도 마련되었다. 완주군은 위탁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과학산단 오·폐수 중계펌프장의 정전 대비를 위해 전력계통 이중화 설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정전 시에도 안정적인 오·폐수 이송이 가능해지고, 정전으로 인한 민원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