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 사업 추진… 삼례·봉동·용진·이서 4개 읍면 대상, 3억 5천만원 투입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인문학교실 운영 시작. '좋은 물음 찾기' 주제로 8회에 걸쳐 영화와 철학적 주제를 통해 청소년들의 삶과 사회 성찰 능력 함양. '인공지능 시대의 친구 만드는 법', 'AI는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철학적 질문 다룰 예정.

2025 완주 대둔산 축제가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됩니다. '너의 도전 앨범에 저장해 봐, 대둔산 모먼트!'라는 슬로건 아래 미스트롯3 김소연, 가수 김예은, 현진우의 공연과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둔산 비경쟁 등산대회, 마천대 하이킹, 은하수 둘레길 트레킹 등 산악 프로그램과 VR체험, 익스트림 로프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팔찌 착용 시 케이블카, 호텔, 사우나, 음식점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완주군에서 ‘고산 교우촌이 한국 천주교회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심포지엄에서는 고산 교우촌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한국 천주교 설립에 있어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초남이성지 유항검과 윤지헌 등 핵심 인물들의 역할과 고산 지역의 지리적 특성이 교우촌 형성에 미친 영향 등이 논의됐다. 완주군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고산 교우촌의 천주교 유적지를 지역의 중요 문화유산으로 관리하고, 2027년 세계청년대회 전주교구대회와 연계하여 순례길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완주군, 예비창업가 및 초기 창업자 대상 '창업스쿨' 수강생 모집…생성형 AI 활용 사업 기획·홍보·마케팅 교육

완주군, 도시민 대상 제2기 귀농귀촌 교육 성료… 귀농귀촌 지원정책 설명, 선도농가 현장 견학,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간담회 등으로 구성

완주군 한내뜰 영농법인이 조생흑미 수박 '흑미 찐' 출하를 시작했다. 5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내뜰 영농법인은 400여 동의 하우스에서 수박을 재배하며 작년 2억 4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최근 시식행사에서 과즙, 식감, 당도 등 우수한 품질로 호평을 받았다. 조생흑미 수박은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으며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득로 대표는 품질 좋은 수박 재배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고,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완주군, 2회 추경예산 1조 342억 원 편성...수소도시, 교육, 문화관광, 정주여건 개선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주민 주도 문화공유공간 조성 사업 '100만원실험실' 참여자 모집. 6월 2일부터 20일까지 신청 접수, 총 10팀 선정하여 팀당 100만원 지원. 완주군민 대상으로 사적 공간 또는 유휴공간 활용,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활동 기획 및 실행.

완주군, 문화선도산단 출범식 참여…'문화융합 선도산단 1번지' 비전 선포

유희태 완주군수는 28일 운주면 장선천, 괴목동천 재해복구 사업장과 옥배소하천 정비사업장을 현장 점검했다. 다가오는 우기철 대비 상황 점검으로, 재해복구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복구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완주군은 총 1,12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17건의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150건을 완료(복구율 69%)했다. 6월 내로 성북천과 장선천, 괴목동천 재해복구사업을 발주해 우기철 대비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3월 29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실시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