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선덕복지재단, MG희망나눔 온정 나눔행사 통해 선덕보육원 아동들에게 맞춤형 선물 및 식사 제공. 동부새마을금고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완주군 고산면, 안전취약계층 17가구에 태양광LED 실외등 설치 완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율방범대가 협력하여 야간 안전사고 예방 및 편의 증진 도모.

완주군은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개최하여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활력기반 조성,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경쟁력 강화, 공정거래 질서 확립 등 4대 과제를 추진하고, 실태조사, 업무협약, 홍보, 간담회 등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총 3곳 운영

완주군은 관내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다. 전북대 김현옥 교수가 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및 응급 대처법을 강의했으며, 강연 전에는 참가자들의 기초 건강 측정이 이뤄졌다. 또한,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하여 스마트폰 사용 교육도 병행됐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어르신 대상 건강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18개 학교 및 미취학 기관 1,500여 명 학생에게 알레르기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 중이다. 체험과 놀이 중심 교육으로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돕고,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 실습, 아토피피부염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보호자 교육 및 SNS 소통 강화를 통해 알레르기 질환 관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饌 하루' 사업을 통해 관내 홀몸노인, 청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16명에게 총 5회에 걸쳐 밑반찬을 지원한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와 시니어 경륜 활용 노인 일자리 창출 MOU 체결. 지역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공단 사업 서비스 질 향상 위해 협력. 시니어 경륜 활용 일자리 창출, 공단 주요 업무 연계 시니어 고용 확대, 완주지역 노인 고용 확대 등 공동 추진.

완주미디어센터, 주민 참여 단편영화 제작 '2025 로컬시네마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시나리오 창작부터 연기, 촬영까지 전 과정 주민 참여. 5월 12일부터 홈페이지 선착순 모집, 수강료 무료.

2027년 교황 방한 시 완주군 초남이성지 방문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완주군은 초남이성지를 '초기 한국 천주교 신앙공동체의 발상지'로 확립하고 세계청년대회 주요 순례 코스로 포함시키기 위한 인프라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초남이성지는 호남 천주교의 발상지이자 한국 가톨릭 신앙의 뿌리와 같은 곳으로,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 유해 발굴 등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완주군은 초남이성지를 중심으로 천주교 유산의 세계유산적 가치 정립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교황 방한을 계기로 세계적인 순례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완주군청 농업축산과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토마토 농가에서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농가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번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업인력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북대학교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검정고시 준비생 등 8명이 참여하여 학과 체험, 캠퍼스 투어, 대학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