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은 22일 공약 담당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정책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민선8기 공약사업의 효율적인 실천 방안 모색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지방정부의 역할과 공약 관리 이행방안 등을 제언했다. 완주군은 민선 8기 4대 분야 112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2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현재 65.2%의 공약 이행률을 달성했다. 유희태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노력을 강조했다.

완주군 구이면 광곡리 화원마을에 1억 3천여만원을 투입하여 66㎡ 규모의 경로당이 신축되었다. 22일 열린 준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화원마을 노인회장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에 대한 기쁨을 표했고, 유희태 군수는 경로당이 주민 화합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완주군,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지역 자전거 여행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만경강·비비정 중심 4개 권역 연결 테마형 자전거 코스 운영 예정. '쉬어가삼례' 거점 공유자전거 대여소 설치 및 쉼터 강화. 난이도별 4개 라이딩 코스 제공 및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재)완주문화재단은 마을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활동가 '우리 마을 문화이장' 8기를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문화이장은 역량 강화 워크숍, 문화예술행사 현장 모니터링, 네트워크 활동 등을 통해 성장하며, 최대 3년간 활동하며 '문화반상회', '주민 함께 프로젝트'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진행한다.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완주문화재단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완주군은 주민참여 예산 61억 원을 투입해 총 237건의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을안길 포장, 배수로 개선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농기 이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완주군, 귀농귀촌 교육 첫 회차부터 2배 넘는 신청자 몰려 성황리 마무리. 25명 정원에 55명 신청, 높은 경쟁률 기록. 귀농귀촌 정책 설명, 선도 농장 견학, 로컬푸드 직매장 및 가공센터 견학, 문화탐방, 선배와의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매년 4회 상·하반기 교육 진행,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정보 확인 가능.

완주군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21일 관내 배터리 제조업체 비나텍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 25명이 참여한 이번 점검은 시설현황 보고, 현장 점검, 점검결과 공유 및 논의를 통해 진행됐다. 완주군은 비나텍 외에도 6월 13일까지 18개 유형 108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21일 관내 배터리 제조업체 비나텍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 25명이 참여하여 시설현황 보고, 현장 점검, 점검결과 공유 등을 진행했다. 완주군은 비나텍 외에도 6월 13일까지 18개 유형 108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완주군 삼례읍 지역단체들이 삼례읍 IC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완주군, '2025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 사회적책임 분야 전국 1위 수상!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ESG 정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선다.

완주군, 301억 원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시작.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지원 위해 최대 2억 원까지 융자. 일반지원 최대 3%, 동행지원 최대 2% 이차보전율 적용. 완주군 내 공장등록 중소 제조업체, 계획입지 입주업체, 여성기업 등 지원 가능. 5월 2일까지 신청 접수.

완주군은 18일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새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로컬푸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총 13곳으로 누적 매출액 600억 원을 달성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유희태 군수는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