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 식목일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재난 예방 활동으로 군민 안전 지킨다.

완주군 이서면, 제4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6명 위촉 및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마을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관리사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위기 이웃을 돌보고 취약계층을 행정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 교육 진행.

전주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학생 120여 명이 완주군에서 지적 업무 현장 견학을 통해 전공 체험 활동과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은 학생들에게 지적측량성과검사, 토지이동정리, 지적재조사사업 등 다양한 지적 업무 현장 체험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5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20명에게 도시락과 삼례 딸기가 들어간 딸기 찹쌀떡을 지원하며 응원했다. 센터는 검정고시 멘토링, 응시 지원 등 학업 중단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는 청소년들의 독서, 글쓰기,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Book & 진로 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 농구선수 출신 윤여원 경기도 의왕시청소년수련관장이 강연을 진행하고 저서 20권을 기부했다. 청소년 및 관련 성인 30여 명이 참석하여 진로 상담, 청소년활동의 필요성, 독서·글쓰기 습관의 중요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완주군은 향후에도 다양한 독서 및 진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완주군 치매안심센터, 고위험군 및 60세 이상 주민 대상 야외 치유 프로그램 '브레인 UP, 힐링 DAY' 진행. 천연 샴푸 만들기, 염색,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황톳길 산책으로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 안정 도모.

전북 완주군에서 농식품부 주관 귀농귀촌 현장간담회가 개최되었다. 간담회에서는 귀농귀촌 현장 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 의견수렴을 통해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완주군은 9년 연속 귀농귀촌 1위 지역으로, 2023년 귀농귀촌 가구는 전북 전체의 약 37%를 차지한다.

우석대 한의학과 CMF, 완주군 운주면에서 한방 의료봉사 성료. 80여 명 주민에게 침, 부황, 건강 상담 등 제공. 운주사랑봉사단, 붕어빵 나눔. 운주교회,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속.

완주군, 삼봉지구 감돌숲공원에 편백나무 400그루 식재...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후원,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기여 기대

완주군은 4월 7일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보건의료 분야 유공자를 표창하며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행사는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을 주제로 보건사업 성과 보고, 건강실천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보건의료 종사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군민 건강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완주군, 임진왜란 웅치전투 역사적 가치 재조명 및 교육·문화 자원 활용 정책 추진. 국가유산 정책 일환으로 역사 교육 환경 조성, 프로그램 확대, 홍보콘텐츠 개발. 웅치전투 다큐멘터리 제작 등 다양한 홍보·교육 활성화 계획. 유희태 군수, 국가유산 적극 활용 통해 국민들의 역사 체험 기회 확대.

완주군, 2025년 지역서점 연계사업으로 감나무책방, 완주서점, 전북혁신문고 등 3개 서점에서 인문학 강연 개최. 4월부터 7월까지 <삶에 응답하는 글쓰기>,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제2회 동네책방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