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이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설명회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실질적인 준비 전략을 제시하며, 지역인재전형 확대 등 지역 특화 정보도 함께 다루었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봉황인재학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 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가족과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임실 별밤 빛나는 가족 캠핑'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핑은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협동심을 기르고 세대 간 교류를 증진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이 거동이 불편한 와상 환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대한미용협회 임실군지부와 협력하여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일환으로, 위생 개선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 정서적 지지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임실N치즈가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생산, 가공, 유통, 체험, 관광이 결합된 복합산업으로 성장했으며, 프리미엄 유제품 개발 및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 고향사랑기부제 확대, 음식 특화거리 조성 등으로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관광객 증가와 농특산물 판매 증진을 이끌고 있다.

임실군이 단순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미래형 산업으로 전환하며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 중심 농정 강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구축, 생성형 AI 활용 교육 도입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해 농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귀농·귀촌 지원 및 청년농 육성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임실군이 민선 8기 군정 운영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며 관광객뿐 아니라 군민과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 공급, 정주활력복합센터 조성, 교통 인프라 확충, 읍면 균형발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민 생활 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임실군이 옥정호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를 기점으로 관광도시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루었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출렁다리 등은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했으며, 임실N치즈축제는 전국적인 명소로 성장했다. 또한 오수의견관광지는 반려동물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성수산과 사선대는 산림휴양 및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임실을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만들었다.

임실군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12년간 심 민 군수의 리더십 아래 관광, 정주, 농업, 복지, 교육, 산업 등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며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전국적인 관광 명소이자 살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했다. 특히 옥정호 관광 활성화, 임실N치즈 브랜드 전국화,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맞춤 복지 강화, 미래 농업 전환, 지역 특화 산업 육성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해 918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임실N치즈는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변화가 현실이 된 지역임을 입증했다.

민선 9기 임실군수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하여 군정 운영 방향 설정 및 공약사항 점검에 착수했다. 인수위는 민생경제, 농업, 복지, 문화관광 등 전 분야에 걸쳐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고, 군민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폭염 취약 시간대 근로 자제, 냉방 시설 및 휴식 공간 마련 지도, 다국어 온열질환 예방 안내문 배포, 비상 연락 체계 구축 등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청웅면이 현충일을 맞아 지역 내 현충탑, 충혼비 등 현충시설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하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실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 피해 농가는 읍면사무소에 신고 후 현장 조사 및 피해 규모 산정을 거쳐 보상금을 지급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