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선도적으로 농업발전을 이끌어갈 우수후계농업인 오는 4월 24일까지 선발한다. 우수후계농업인은 후계농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들 중 우수한 자를 선발해 정책자금, 경영교육 등을 추가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18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으로 현재까지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영농규모, 경영현황 등 전반적인 실적을 평가해 전국 단위 500명을 선발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2억 원까지 연리 0.5%(고정금리)의 정책자금을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영교육, 역량강화 교육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8일까지이며, 장수군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현철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500명으로 사업 규모가 확대된 만큼 장수군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후계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군에서도 장수군의 후계농업인이 많이...

장수군(군수 최훈식)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28일 ‘농업용 드론 안전교육 및 드론사용 사업등록’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 등으로 농작물에 발생하는 병해충 방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증가하면서 최근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병해충 방제에 농업인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장수군은 드론 지원사업 대상자 및 관심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안전사용과 항공방제업 신고제도, 각종 드론의 방제기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용 방제드론 운영을 위해 드론사용 사업등록업자는 반드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항공방제 기술교육 이수와 항공방제업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김현철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드론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생육상황 확인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농촌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가 절감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