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이 민선 8기 군정 운영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며 관광객뿐 아니라 군민과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 공급, 정주활력복합센터 조성, 교통 인프라 확충, 읍면 균형발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민 생활 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임실군이 옥정호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를 기점으로 관광도시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루었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출렁다리 등은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했으며, 임실N치즈축제는 전국적인 명소로 성장했다. 또한 오수의견관광지는 반려동물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성수산과 사선대는 산림휴양 및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임실을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만들었다.

임실군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12년간 심 민 군수의 리더십 아래 관광, 정주, 농업, 복지, 교육, 산업 등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며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전국적인 관광 명소이자 살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했다. 특히 옥정호 관광 활성화, 임실N치즈 브랜드 전국화,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맞춤 복지 강화, 미래 농업 전환, 지역 특화 산업 육성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해 918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임실N치즈는 1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변화가 현실이 된 지역임을 입증했다.